작성자불족발 먹고싶다작성시간26.11.02new
다낭성 진단받은지 10년 넘었음. 자연생리 일년에 두번인가 하고 이노시톨도 먹은지 10년 넘었는데 생리 안할때 있었음. 한달전에 여성 호르몬 관련한 플랫폼 알게돼서 (밀시임) 거기에 연결된 의사랑 상담하고 바로 메트포르민 처방 받아서 3주안에 생리했고 식단이랑 운동 병행해서 한달만에 3키로 정도 빠짐. 생리불순 있는 경우면 인슐린 저항성이 다낭성을 일으킨 걸 수 있으니까 다낭성 관련해서 꼭 피검사 받아보길 바래
작성자Goodbyeee작성시간02:45new
무월경 2년 정도 돼서 지난달에 산부인과/내과 갔고 피검사 했더니 prolactin(유즙분비) 수치가 너무 높아서 아침공복에 약 한달만 먹지고 하고 지금 먹는 중 이번달에 디시 내원해야 해... 생리 안하는게 진짜 좋았는데 마냥 좋아할게 아니라 진작 병원에 갔어야 하는 건가봐 지금 고도비만이라 살도 빼야 하는데 그것마저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