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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동강쥐 작성시간 09:18 new
오늘 49제... 진짜 평소 대화 없었는데 하루라도 대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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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지세이커스 작성시간 10:11 new
아빠 돌아가신지 1년 3개월... 꿈에 아빠 나와서 날 꼭 안아줬을때 가지말라고 펑펑 울면서 붙잡았는데... 아빠보고싶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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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라멜마끼야토 작성시간 11:24 new
아빠 돌아가신지 한달 갓넘었는데 홍현희랑 나랑 똑같네.... 나도 살가운딸아니고 맨날 화만내고그랬는데 중환자실계시던 그 한달동안 주절주절말하고 돌아가시고나서야 후회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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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아지배뚜들뚜들 작성시간 12:09 new
살아있는 모습 보는 게 너무 많이 바라는 거라면, 차라리 입관하던 그 순간으로라도 돌아가고 싶음 눈감고 있는 차가운 아빠라도 만지고 싶어서.. 그만큼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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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린식사 작성시간 12:52 new
아빠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 참 부럽다 내 아빠는 형편없는 개새끼여서 눈물도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