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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딱 하루만 살아계셨으면 좋겠다는 홍현희...jpg

작성자나폴리맛피아| 작성시간26.11.02| 조회수36804|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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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마모스가습기 작성시간07:03 new 아버님 이번 고비 잘 넘기시고 여시랑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 Poppypop 작성시간08:20 new ㅜㅜ 에고 아버님 잘 보내드리구 여시 몸도 잘 챙기고... 항상 여시 지켜보면서 여시 잘되길 건강하길 바라고 계실거야
  • 작성자 잣댐 작성시간01:21 new 아 생각만해도 못견딜거같은데..하
  • 작성자 삶이란여행 작성시간01:26 new 나도 아빠 딱 하루만 살아계시면 해드리고 싶은 얘기 너무 많아 조금만 더 살지 그럼 내가 해드릴수있는게 많은데 왜 먼저 가서
  • 작성자 마라로제엽떡이요 작성시간02:25 new 나도...살아가면서 문득 궁금한거 힘든거 좋았던거 다 물어보고싶은데 답해줄 사람이 없네
  • 작성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작성시간04:02 new 모든 아버님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 작성자 수박수수수박 작성시간07:38 new 나도 엄마 보고싶어 할말 진짜 많은데 ..
  • 작성자 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08:28 new 아 너무 슬프다 댓글도 너무 슬퍼 딱 하루만 보고 싶다는 마음 너무 공감가..할 얘기가 있단 말야
  • 작성자 Like her 작성시간08:43 new 커피 한잔이라도 살아계실때 같이 마시고 집앞 산책이라도 하고 같이 티비보고 웃고해야함
  • 작성자 밥 말 리 작성시간09:02 new 제목부터 댓글들까지 눈물ㅠㅠㅠ
  • 작성자 마동강쥐 작성시간09:18 new 오늘 49제... 진짜 평소 대화 없었는데 하루라도 대화하고 싶다
  • 작성자 엘지세이커스 작성시간10:11 new 아빠 돌아가신지 1년 3개월... 꿈에 아빠 나와서 날 꼭 안아줬을때 가지말라고 펑펑 울면서 붙잡았는데... 아빠보고싶다... 흑...
  • 작성자 카라멜마끼야토 작성시간11:24 new 아빠 돌아가신지 한달 갓넘었는데 홍현희랑 나랑 똑같네.... 나도 살가운딸아니고 맨날 화만내고그랬는데 중환자실계시던 그 한달동안 주절주절말하고 돌아가시고나서야 후회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
  • 작성자 강아지배뚜들뚜들 작성시간12:09 new 살아있는 모습 보는 게 너무 많이 바라는 거라면, 차라리 입관하던 그 순간으로라도 돌아가고 싶음 눈감고 있는 차가운 아빠라도 만지고 싶어서.. 그만큼 보고 싶어
  • 작성자 클린식사 작성시간12:52 new 아빠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 참 부럽다 내 아빠는 형편없는 개새끼여서 눈물도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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