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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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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고래의떼쥬금 작성시간 11:32 new
나도 저러는데... 어제 다이소 갔는데 우떤 할머니가 나한테 햇반어딨냐고 물어봐서 데려다주고 카트없냐카트 해서 내 카트까지 줘버림 .. 그러고 다른거 보고있는데 아주머니가 내가 든거 보고서 이것 뭐예요? 하길래 아 이거슨 메추리알인데 음청 맛있어요 쿠팡에서 대량으로 사서 먹기도해요 이걸 누가 먹는거에요? 바로 접니다... 꼭 사세요 간식으로 최고~~~(따봉) 날리면서 가는데 알겠어용 꼭 살께용~ 하고 헤어짐 ㅋㅋ 저번에는 뭐 또 다른거 사다가 어떤아주머니랑 말터서 번호 나눠가지고 나중에 커피한잔 만나서 마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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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탄탄해미쳐 작성시간 11:55 new
정겹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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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잆클로버 작성시간 12:20 new
헐..어제 옷가게에서 내가 입어보고 있는 사이즈 찾길래 나 다 입어보고 입으실래요? 하고 드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그리고 그사람들도 다음사람한테 똑같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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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광역시장 작성시간 2시간 40분 전 new
ㅋㅋㅋㅋ중국집에서 사천짜장 먹고있는데 옆 테이블에 앉으신 분이 저거 무슨 짜장이지 맛있어보인다 이러길래 냅다 사천짜장이요 맛있어요 했던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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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작성시간 1시간 19분 전 new
다른 지역은 안그런가??
난 전남이 부모님 고향인데 부모님 고향 다 그러던디
그래서 나도 서울 사람인데 서울에서도 그럼ㅋㅋㅋ 그럼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