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부산에서는 혼잣말을 조금 크게하면 대답이 반드시 들립니다

작성자라라랄라라랄.| 작성시간07:21| 조회수18670| 댓글 6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제꿈은부자이다 작성시간11:06 new 나 부산 로또 명당(부일카)에 줄서있는데
    서울 싸람 두명이 내 앞에 서서 얘기하는게
    줄이 두줄인데 오른쪽은 무슨줄이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뒤에서 내가 오른쪽은 미리 뽑아둔 종이랑 긁는 복권이요 라고
    알려줬는데 뒤돌더니 놀란눈으로
    좀 당황하면서 아 예;;; 이러면서
    나 안들리게 귓속말해서
    마상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
    서울 싸람 왜케 차갑냐고ㅜㅜ
  • 작성자 아아샷츄 작성시간11:21 new 과장님이랑 부산 출장 갔을대 부산역 내려서 둘이 어떻게 가는거ㅈㅣ..? 이러면서 의논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으데!!!찾으시는데예!?!!?!?!? 하면서 다가왔음
  • 작성자 waavve 작성시간11:26 new 서울 친구랑 광안리 걷다가 어떤 아저씨가 혼자 몇시고 해서 시간 알려주니까 친구가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더라..
  • 작성자 돌고래의떼쥬금 작성시간11:32 new 나도 저러는데... 어제 다이소 갔는데 우떤 할머니가 나한테 햇반어딨냐고 물어봐서 데려다주고 카트없냐카트 해서 내 카트까지 줘버림 .. 그러고 다른거 보고있는데 아주머니가 내가 든거 보고서 이것 뭐예요? 하길래 아 이거슨 메추리알인데 음청 맛있어요 쿠팡에서 대량으로 사서 먹기도해요 이걸 누가 먹는거에요? 바로 접니다... 꼭 사세요 간식으로 최고~~~(따봉) 날리면서 가는데 알겠어용 꼭 살께용~ 하고 헤어짐 ㅋㅋ 저번에는 뭐 또 다른거 사다가 어떤아주머니랑 말터서 번호 나눠가지고 나중에 커피한잔 만나서 마심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탄탄해미쳐 작성시간11:55 new 정겹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네잆클로버 작성시간12:20 new 헐..어제 옷가게에서 내가 입어보고 있는 사이즈 찾길래 나 다 입어보고 입으실래요? 하고 드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그리고 그사람들도 다음사람한테 똑같이했어
  • 작성자 부산광역시장 작성시간12:43 new ㅋㅋㅋㅋ중국집에서 사천짜장 먹고있는데 옆 테이블에 앉으신 분이 저거 무슨 짜장이지 맛있어보인다 이러길래 냅다 사천짜장이요 맛있어요 했던적 있었는데
  • 작성자 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작성시간14:04 new 다른 지역은 안그런가??
    난 전남이 부모님 고향인데 부모님 고향 다 그러던디
    그래서 나도 서울 사람인데 서울에서도 그럼ㅋㅋㅋ 그럼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