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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저녁없는삶 작성시간 26.11.05 new
이거 볼 때 마다 저 사람 입장이 너무 이해가 감ㅠㅠ 친부모를 원망하면서도 한켠에는 다시 만났을 때 친부모가 사과해주고 사랑해주기를 기대했을 텐데...그래도 상처받고싶지 않은 마음에 냉소적인 척 가면을 썼을테고ㅠㅠ 하지만 실제로 친부모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주고 사랑한다고 해주니 원망이 다 풀리고 용서한거같음...그래서 왕이라고 한거같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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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대형사랑 작성시간 26.11.05 new
아니 시어머니는 자기 자식 병수발 하라고
며느리 자식 입양보내게 한거잖아
그게대체ㅜㅠ말도안됨 -
작성자내 이름은 유난, 떨고 있죠. 작성시간 26.11.05 new
그럼 10년간 한국에 산다고 했을 때 양부모님은 흔쾌히 보내주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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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작성시간 26.11.05 new
짠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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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쟝포니 작성시간 26.11.05 new
흐아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