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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섹시백 작성시간14.03.14 우리집도 언니도 엄마도 아빠도 다 내 얼굴까는데ㅜㅜ...밖에서 외식할때나 친척들이 나 이쁘다고 하면 그때는 아빠 혼자 맞장구 쳐주지만 집에와서 나 안이쁘다고ㅋㅋㅋㅋㅋㅋ언니고 엄마고 다 깜...언제는 엄마가 나 쳐다보길래 왜? 하니깐 너진짜못생겼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다고 칭찬을 안해줌. 진심으로 못생겼다함ㅋㅋㅋ.. 하지만 난 내가 이쁘다는걸 알지ㅇㅅㅇ 내 자존감은 쎈가봨ㅋㅋㅋㅋㅋㅋㅋ 가족말고 이쁘다고 해주는사람 옆에있으면 (남친제외) 자존감 그렇게 안내려가지않나? 안꾸미고나가도 이쁘면 번호많이따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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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는 태양 나는 달 작성시간14.03.14 엄마얘기나오니까 이해 확 간다 나도 몇년전까지만해도 엄마나 남자친구엿던사람이 너 뚱뚱함 안예쁨 이래가지고 나 진짜 겁나 뚱뚱하고 안예쁜줄알았어 내 베프도 집에서 동생한테 넌 못생겨서 시집도 못갈거다 이런소리엄청듣고 부모님도 넌 누굴닮아서 이렇게 못생겼냐 이래서 친구가 스스로 자기 되게 못생겼다고 생각함 근데 내보기엔 자신감가져도 될외모인데 ... 여자보고 첫눈에 반할정도로 어떻게 저렇게 생길수있지?감탄하게되는얼굴이었는데 본인은 못생겼다고 생각함 닮은연예인도 전부 외국인이야 존나 혼혈아같이 생김 난 엄마멀리하고 그남친이랑도 헤어진후로남자 겁나꼬여서 이젠 근자감이 하늘을 찌르는데 내친구는 아직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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