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어성초, 위키백과, 네이버 블로그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
bbsId=P001&articleId=120166#commentFrame
채선당 임신부가 쓴 글 (맘스홀릭).txt
+++++++++++++++++ 모배 +++++++++++++++++++++
2012년 2월 17일 오후 1시 30분경 불당동 뚜주루 뒷편에 있는 채**에
10살 조카를 데리고 샤브샤브를 먹으러갔습니다.
소스가 떨어져서 "아줌마 소스좀 더주세요"하니까
아줌마는 "거기 줬잖아" 이러시더라구요 제 나이가 33살이지만, 체구도 작은편이고 또래보다 좀 어려보인다는 말을 들어서반말해도 참았습니다
"줬는데 떨어졌다구요"그러니까 소스통을 탁하는 소리를 내며 상에 놓구 가더라구요-
몹시 불쾌했지만, 조카사 샤브샤브가 전날 밤부터 너무 먹고싶다고 해서 기분좋게 먹으려고 애써 외면했습니다.
고기 1인분을 더 시키려고 "아줌마~"불렀습니다. 벨이 있었지만 제 반대편 오른쪽 끝에 있었고, 팔이 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조카와 저는 나란히 앉아있었습니다. 임산부들은 아시겠지만, 배가 불러오면 등받이가 없으면 허리통증이 심하잖아요
그래서 벽쪽에 기대앉느라고 전 왼쪽 조카는 오른쪽에 앉아있었고 조카가 벨 누르기에도 엉덩이를 들고 눌러야되기때문에
아줌마를 불렀어요.
사건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앞에 왔다갔다 하면서도 아줌마 여기요라고 외치는데 들은채만채였어요.
크게 몇번 더 불렀어요.
그러니까 대답도 안하고 쳐다보더라구요. "고기 1인분 추가요" 그랬더니 데꾸도 안하고 주방쪽으로 쑥 들어가더니
고기를 가지고와서 아까 소스통 놀때보다 더 큰 소리를 내며 상에다 내려놓으면서 하는말이
"아줌마라고 부르지말고 벨누르면돼잖아요"
하면서 신경질 적으로 말하더군요.
전 "벨이 멀리있어서 손이 닿지 않는데 아줌마라고 부르면 안돼나요?""
아줌마왈 "누가 아줌마라고 큰소리로 부르래? 벨 누르면 돼잖아, 벨 누르라고"
반말하는거며 서서 삿대질하며 소리지르니까 황당하고 기분이 몹시 불쾌해지더라고요-
"이렇게 불친절한 식당은 처음이네요, 아줌마라고 부르면 안돼요? 어이가 없어서 왜 반말예요?"
"야 니가 내가 이런데서 일한다고 무시하냐? 내가 너한테 뭐라고 말 못할 것 같아? 나 너보다 돈많아"
황당해서 더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별 말한것도 없고 상식수준에서 말한것 뿐이었는데
돈내면서까지 그런기분으로 먹을 수는 없었습니다
전 젓가락을 내려놓고, 조카보고 "수정아 가자" 이랬더니
"야 그래 가라가~"
이랬어요.
그래서 전 혼잣말로 "뭐 이런 싸가지 없는 식당이 다있어" 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야 씨발년아 너 몇살이야? 너 몇살이야 ? 몇살이냐고 이년아! 뭐 싸가지 없는식당?"
그래서 전 신발을 내려놓으며
"그래 나 13살이다"라고 하고 나왔어요.
그랬더니 "씨발년 너 오늘 잘걸렸다"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전 나왔어요.
갑자기 식당앞에서 뒤가 뒷통수 머리채를 잡더니 "씨발년아 니년이 나 무시하냐?" 이랬습니다.
사장 남자가 같이 따라나왔는데 등치고 크고 키도 큰 사람이어서 전 말려주려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냥 아무말 없이 옆에 서서만 있었습니다.
전 비명을 지르며 " 나 임신 6개월이라고 ~ 건들지마~"하면서 악을 썼어요.
그말을 듣자마자 아줌마가 제 배를 걷어 찼습니다.
전 주차라인표시되어 있는 시멘트 바닥에 나가떨어졌고,
주저앉은 저에게 몇차례 발로 걷어찼어요. 전 눈물범벅이되서 일어나서 가방을 휘둘렀어요 가까이오지말라고,
근데 가방과 제 옷가지는 순식간에 바닥으로 나뒹굴어져 있었고,
아줌마는 제 머리채를 잡고 제가 밀치니까
다시한번 배를 걷어찼습니다.
전 첫번째보다 더 심하게 나가떨어졌고, 여전히 사장은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서서 있었어요.
전 아가의 생명이 위험하다는걸 직감했어요 한손으로 배를 움켜잡고 그 아줌마가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손을 휘둘렀고
조카에게 소리질렀습니다 "수정아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전화해, 경찰에 신고해.."
그리고 그아줌마가 옆에서 때리든 욕하든 언릉 핸드폰을 꺼내서
우선 112로 전화한후 119에 전화했습니다.
112 경찰은 위치를 잘 못찾겠다며 119응급차가 병원에 도착할때쯤 식당에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119가 오기전까지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엉엉울고 있었어요
서럽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아가가 어떻게 됐을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웠어요.
태동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요즘 한참 태동을 느껴서 아기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 생각했는데
심한 복통과 함께 허리와 엉덩이 척추뼈가 아프고, 심장 뛰는소리가 제 귀에 들릴정도로 두근두근 거렸어요.
가슴이 너무 뛰어서 숨이 찼고, 전 제가 다니는 인근 병원인 이화산부인과로 데려다 달라고했습니다.
누구보다 분노한건 의사선생님이셨어요. 박현정 쌤께 진료를 받았는데,
가장 중요한건 태동검사를 하는거라고하셨어요. 배뭉침이오거나 태반이 떨어져나가면 위험한거라고..
15분 태동검사를 하는데, 간호원님이 심장소리가 간헐적으로 끊긴다고해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다행히 의사쌤은 심각한 문제가 없다고 했으나 태반이 조금 갈라졌는데 일주후에 경과를 지켜봐야 알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태동검사를 마치고 나온후 경찰 두명이 왔는데,
합의하라는 쪽으로 몰고가더라구요. 1년전까지는 접수 안하면 없었던 일로 할수있는데, 지금은 전자접수로 바뀌어서 합의해도
기록에 남는다고 하루만 더 생각해보고 용서하라는 쪽으로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본인 딸이나 자식이 그랬다면 그딴식으로 말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경찰말로는 쌍방폭행이라고 사장이랑 그 종업원 아줌마가 진술했대요.
임산부님들은 다 아실거예요. 바로누워있다가 앉아있는 자세도 힘든 시기이고, 몸도 둔하고 거동이 정말 불편합니다.
전 어린 조카도 있고, 제 태교에도 않좋을 것 같아서 그 식당 자리를 뜨려는데,
식당 밖으로까지 쫓아나와서 머리채 잡고, 사장은 뒷짐지고 구경하고...
제가 그 식당에 싸우러 갔겠습니까. 그리고 제 몸하나 가누기 힘든데 그 등치좋은 아줌마랑 뒤제비 하면 싸울 수 있었겠습니까
경찰이 제 조카를 제가 검사 받는동안에 데꾸가서 물어봤대요
이모도 때렸니? -아니요
이모가 조금도 안때렸어?- 가방을 휘둘렀는데 빗나갔어요.
그 사장은 목격자가 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전 임신 6개월됐다고 그 아줌마에게울부짖으며 외쳤어요.
하지만 그 아줌마는 그 소리 듣자마자 발로 배를 걷어찼고
주저앉아 있는 저를 발로 배를 몇번더 밟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위험할 수 있었는데, 초범이라면 벌금형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억울하고 분하고 아가한테 미안하고 자꾸 눈물이 나네요...
그 아줌마도 죽이고 싶은정도로 밉지만 그 사장도 너무 화가납니다.
그 아줌마는 65년 생이라고 경찰이 그러던데, 같은 여자로서 어떻게 임산부배를 수차례 폭행할 수 있는지 ,,....
아까는 배 통증만 있었는데, 오늘은 척추 허리 무릎 종아리까지 다 아프네요..
물리치료 받을 수 있으면 받으려고요
내일은 정형외과에 가보려고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imsanbu/18002153
1. 이 글이 맘스홀릭에서 엄청난 이슈를 몰고 기사화가 됨
그리고 실검에 오르며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난리나고 되게 큰 사건이 됨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임신부를 폭행하냐" 며 화를 내며 일부사람들은 채선당에 전화해서
난리침 그렇지만 일부사람들은 글은 임신부입장이니까
종업원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고 했음
위키백과 - 여기서부터는 위키백과 사전
천안 임산부 피폭행 주장 사건
2012년 2월, 충청남도 천안시 불당동 소재의 채선당 가맹점에서 임산부인 손님 한 명이 종업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종업원으로부터 배를 수 차례 걷어차이는 등 일방적 폭행을 당하였다고 주장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임산부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네이트판에 올렸고 이는 이 사건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호소문에 분노한 일부 네티즌은 채선당 본사에 항의전화를 걸어 해당 가맹점의 폐점을 요구하였으며 채선당 본사는 해당 가맹점을 폐업 조치할 예정이라며 공식 홈페이지에 대고객 사과문을 올리기에 이르렀다.[3]
2. 그러나!!!!!!!!!!!!!!
경찰이 조사한결과(cctv 화면 , 목격자 대질심문통해)
종업원이 임신부의 배를 발로 차지않음 !!!!!!!!!!!!!!!!!!!!!!!!!!!!!!!!!
그러나 임산부의 주장과 달리 경찰은 중간 수사 결과 발표에서 현장 CCTV 화면과 주변인 조사, 사건 당사자들의 대질심문 등을 종합한 결과 "서로 다툼이 있었지만 종업원이 임신부의 배를 발로 차지 않은 사실이 인정됐다"고 결론을 내렸다.[4]. 그 후 채선당은 “오히려 손님(임산부)이 종업원의 머리채를 먼저 잡고 발로 종업원의 배를 찼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 담긴 글을 공개하였다.[5].
경찰은 2차진술 전날 이미 결론을 낸듯 보였습니다. 전 진술도 하지 않았는데, 경찰은 스스로 “결과발표는 임신부가 비난받는 쪽으로 날 것이다. 하지만 최대한 비난받지 않게 잘 써줄 것이다. 또한 ‘배를 맞지 않았다’라고 하면 수사결과 발표 시 유리하게 해주겠다. 그리고 대질신문도 하지 않겠다. 잘 생각해봐라. 비난을 분명 받을 건데 동기부분은 우리에게 유리하게 해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 "폭행은없었다" 라고 나가고 맘스홀릭 엄마들
멘 붕...
하지만 맘스홀릭 채선당 치면
검색창에 저렇게 뜸 폐쇄해야한다..
그리고 한 게시물을 클릭해봄
---모배---
제 목 : 네이버 '맘스홀릭'까페에 들어가서 채선당 글 검색해보니 ㅎㄷㄷ
네이버에서 임산부까페로 유명한 맘스홀릭이라고 다들 아시죠?
그곳엔 비단 채선당임산부 뿐만이 아니라 그못지 않은 싸이코임산부들이 많은거 같아요
물의의 장본인이 된 채선당임산부 유모씨 뿐만 아니라 맘스홀릭의 어지간한 산모들도
채선당임산부 유씨와 정신세계가 좀 비슷한거 같아요
맘스홀릭에서 채선당으로 검색해서 글 내용과 댓글을 보아하니
나같으면 열받아서 칼로찍러 죽였을꺼라는둥...
남편과 번갈아가면서 채선당에 전화해서 업무방해했다는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고 그에 동조하는 회원들...
채선당종업원 아줌마 자식들을 데러다가 종업원아줌마가 보는 앞에서 밟아주고 패줘야 한다는둥
정말 뱃속에 생명을 품고있는 아름다운 임산부의 모습이 아니라 뱃속에 오멘을 품고 있는
사탄의 어미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끔찍한 말들을 써놨떠라구요
그리고 맘스홀릭에서 채선당에 전화테러해서 업무방해한 임산부들이 한둘이 아니던데
채선당은 임산부 유씨 뿐만 아니라 맘스홀릭 임산부들에게도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할거 같아요
나도 솔직히 그 사건터지고 맘스홀릭 가보긴 가봤는데
진짜 심한욕 많긴 많더라 8ㅅ8,,,,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느낌이랄까 8ㅅ8...
결국 맘스홀릭 폐쇄 아고라 서명까지감
-모배-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맘스홀릭베이비 카페를 폐쇄를 하고자 청원을 올립니다.
현재 네이버 맘스홀릭카페는 요즘 일어나는 이슈의 마녀사냥의 주동지가 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imsanbu.cafe <- 왼쪽의 주소가 맘스홀릭베이비카페 주소입니다.
<채선당 불당점 폭행사건>,<국물녀사건>과 <슈퍼폭행녀 사건>은 매우 유명하죠.
채선당에서 폭행당했다는 임산부는 맘스홀릭베이비 카페 회원입니다.
국물녀가 죄없는 우리 아들에게 일부러 국물테러 했다고 한 아이엄마도 맘스홀릭베이비 카페 회원입니다.
슈퍼폭행녀 사건도 조카가 치일뻔했는데 여성이 폭행을 했다는 것으로 역시 맘스홀릭베이비 카페 회원입니다.
현재 마녀사냥 당하는 세 사건 모두 맘스홀릭베이비 카페에서 최초로 글을 올려 여론몰이를 했다는거죠.
즉, 세 사건 모두 맘스홀릭베이비 카페에서 마녀사냥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채선당 불당점 폭행사건은 한 임산부의 거짓말만 그대로 믿고 채선당을 마녀사냥한 것이죠.
국물녀 사건또한 아이엄마의 말만 믿고 그대로 아이와 부딪힌 여성을 마녀사냥한 것이죠.
두 사건 모두 네티즌들에 의해 집중공격을 받았으나 모두 맘스홀릭베이비 카페가 주고한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여전히 채선당 사건은 채선당이 돈으로 경찰을 매수했다는 것이 거기서는 기정사실입니다.
거기서는 같은 회원이라도 거짓말한 임산부를 비판하거나 쌍방과실이라고 하면 마녀사냥 당합니다.
같은 여자회원에게도 서슴치않고 채선당 알바, 얼마받았냐, 부모님 욕설은 기본입니다. 애엄마들이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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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사건이후로 천안 채선당은 페쇄함
그리고 채선당 이미지 추락....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코끼리저금통보물버림ㅠㅠ 작성시간 14.10.12 이래서 글 올라오면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해. 푸드코트에서 지 아들한테 어떤 여자가 된장국 부어서 화상입었다는 그 된장국물녀사건도 사실은 그냥 식판에 된장국 받아서 자리로 가려는 아줌마를 아들새끼가 쳐 뛰다가 받아서 셀프화상입은거였잖아.그 때 그 아주머니도 정신적으로 큰 데미지 입었다고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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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민의여신 작성시간 14.10.12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애 가지고 이래저래 오는 스트레스를 왜 자꾸 나가서 부리지? 오히려 저런행동들 아이한테 좋을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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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훅휙 작성시간 14.10.17 저 글쓴사람이 아줌마 아줌마 거리고 할때부터 좀 불편했어 물론 아줌마라고 하면안되는건 아니지만 글만봐도 자기가 더 싸가지없어보였는데 뭔가 유세부리는 느낌도나고..임산부 배를 발로찼다면 그건 싸이코패스지; 아니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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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발부비 작성시간 14.10.21 채선당존맛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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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숑 작성시간 19.05.21 글 초반부부터 아줌마 아줌마 하는거 진짜 불편하다 지가 아줌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