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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엄마의 무서운 타이밍, "엄마들은 정말 촉이 있는것 같아"

작성자estrogen|작성시간14.11.01|조회수13,270 목록 댓글 46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newswave.kr/sub_read.html?uid=197713&section=sc3&section2=




▲   엄마의 무서운 타이밍  © 온라인 커뮤니티

 

 
세상 모든 엄마들의 무서운 타이밍에 관한 만화가 게재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무서운 타이밍'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물에는 4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에 몰두한 주인공이 잠깐 틈을 내 컴퓨터 게임을 시작하는데 때마침 등장한 엄마는 그 모습을 보고 "공부 하라고 하지 않았냐"고 화를 냈고 주인공이 "4시간동안 공부하다가 지금 게임 시작한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엄마는 "못믿겠다. 내가 네 방에 들어올 때마다 너는 항상 게임을 하고 있잖니"라고 꾸짖는다.

결국 주인공은 엄마의 기가 막히게 무서운 타이밍에 "나만 그런가?"라고 답답한 신세를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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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보다나를더사랑해줄사람 | 작성시간 14.11.01 ㅋㅋㅋㅋㅋㅋㅋ왁대박
  • 작성자트래비슈 | 작성시간 14.11.01 구남친이 바람나서 힘들어하다가 맘 추스리려고 자전거타는데 엄마한테 전화옴. 종종 타던 자전거라서 그냥 심심해서 또 자전거타던중이야~~했는데 너 무슨일 있지 해서 다 말하고 엄마가 위로해줘서 펑펑 울면서 자전거타고 집에 옴ㅋㅋㅋ
  • 작성자규종♡ | 작성시간 14.11.01 맞어 엄마들꼭..
  • 작성자규종♡ | 작성시간 14.11.01 잠깐딴짓하면그때집에들어오셔
  • 작성자유맘이 | 작성시간 14.11.01 내가 엄마가 되보니까 알겠음 ㅋㅋㅋㅋ 울 꼬맹이 사고칠때 느낌이 있어 조용하고 애기노는 소리들리는데도 묘한 기분??아니나달라 뛰어가보면.. 이미 난치 개난장판해놈 ㅋㅋㅋㅋㅋ 글고 자다가도 애한테 뭔일있음 바로 깨게되더라고 뭐랄까 느낌이 있어 ㅋㅋㅋ아기 눈알굴러가는 소리도 들린다는게 맞는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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