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무서운 타이밍, "엄마들은 정말 촉이 있는것 같아" 작성자estrogen| 작성시간14.11.01| 조회수13233| 댓글 4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에꾸떼에헤페떼 작성시간14.11.01 어머니 최소 셜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보다나를더사랑해줄사람 작성시간14.11.01 ㅋㅋㅋㅋㅋㅋㅋ왁대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트래비슈 작성시간14.11.01 구남친이 바람나서 힘들어하다가 맘 추스리려고 자전거타는데 엄마한테 전화옴. 종종 타던 자전거라서 그냥 심심해서 또 자전거타던중이야~~했는데 너 무슨일 있지 해서 다 말하고 엄마가 위로해줘서 펑펑 울면서 자전거타고 집에 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규종♡ 작성시간14.11.01 맞어 엄마들꼭..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규종♡ 작성시간14.11.01 잠깐딴짓하면그때집에들어오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맘이 작성시간14.11.01 내가 엄마가 되보니까 알겠음 ㅋㅋㅋㅋ 울 꼬맹이 사고칠때 느낌이 있어 조용하고 애기노는 소리들리는데도 묘한 기분??아니나달라 뛰어가보면.. 이미 난치 개난장판해놈 ㅋㅋㅋㅋㅋ 글고 자다가도 애한테 뭔일있음 바로 깨게되더라고 뭐랄까 느낌이 있어 ㅋㅋㅋ아기 눈알굴러가는 소리도 들린다는게 맞는말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