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힉킥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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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입니다
저는 부추가 조금밖에 없어서 저정도양은 1/4단 정도 됩니다만 계량은 부추 반단 기준으로 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부추 한단으로 하실 분은 저 계량 두배로 하세욥!!
*저는 달달한 거 좋아해서 매실액 2이지만 1만 넣어도 무방
매실액 없으면 설탕추가
*액젓 없음 간장 추가
간장은 양조간장 혹은 진간장
부추를 씻어 주어요
저는 부추를 썰고 나서 씻습니다
But, 씻고 나서 자르길 원한다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가위로 대충대충 잘라 주어요
양념을 준비하는 동안 체에 밭쳐 물기를 빼 줍니다
가루 양념을 먼저 그릇에 담아준 후 다진마늘, 깨 원하는만큼 넣어주어요
저는 부추 반단에 반스푼정도 넣습니다
참기름도 원하는만큼 담아주어요
*가루양념-다진마늘-액체양념 순으로 담으면 숟가락 하나로 계량 쌉가능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릇 안쓰고 부추 담은 볼에 양념 넣어도 되지만 그렇게 하면 양념을 골고루 섞는 게 힘듭니다
부추가 생각보다 더 적어서 짤까 봐 양배추채 추가
*양파, 당근채 등을 넣어도 됩니다
양념 그릇에 묻은 애들도 야무지게 닦아주세요
쓰까줍니다
반찬통에 담으면 끄읕-
며칠 두고 먹으면 맛이 없고 하루나 이틀 사이에 다 드셔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냉장고에서 좀 숙성시키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럼 이만
내가 했지만 존맛..
먹어봐 아~~~~~~~
부추무침이 맛있었다면?
봄동비빔밥 레시피도 무조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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