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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열심히 살 뺐는데 핫플처럼 다 마운자로 위고비로 생각하겠지 진짜 천천히 빠진건데 사람들이 느끼기엔 요즘 갑자기 마른 것 처럼 보이나봄 원래도 양은 적었고 생활습관 개선해서 붓기 빼고 살빠진 건데 사람들 말하는 뉘앙스가 주사 맞고 뺀 걸로 느끼는 것 같음 대놓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80 댓글 2
- 술 먹어야지만 일을 할수있는데 이거 알콜중독으로 입원까지 고려해봐야할까…?? 술을 마시면 무기력증이 사라지고 작업이 잘돼서 아침에 일어나면 와인을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는게 습관이 됐어 그렇게 1년 살다가 건강망치는거같아서 중단했는데 다시 또 무기력증으로 침대에 누워만있음 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179 댓글 2
- [소설] [Reddit] 두 줄 괴담 모음 551~560 작성자: u/TrueCreepy-RWF 560. 거울 앞에서 몸을 훑어보는 건 부끄러운 습관이었지만, 어느새 내 아침 일과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날 아침 거울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았을 때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아니... 글쓴이 연꽃이사는집 작성일 26.09.06 조회수 676 댓글 2
- 외출용 엉덩이클렌저 쓰는맘시 추천햐주라 !! 인스타 보니 짝궁뎅이 소중한습관 라라메드 정도 보이는거 같네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7 댓글 1
- 걍 행복한 인생 사는 모두가 부러움 잘나서든 좋은사람이 있어서든 걍 멘탈이 건강해서든간에 한번사는거 행복하면 좋은데 난 이제 불행이 걍 습관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9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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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금성제] 끝내 도망치지 못하고 02
안으로 들어갔다. - 편의점 야간 근무를 하던 중이었다. 문에 달린 종이 딸랑 울렸다. “어서 오세요.” 습관처럼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그대로 굳었다. 금성제였다. 그 역시 계산대 안쪽에 서 있는 나를 발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95
댓글 14
- 나 알바하는곳 대표님이 너무 인간대 인간으로 좋으심 가게를 걱정하는것이 아닌 내 안전을 걱정해주시고, 물건이 파손되었다고 하면 내가 다치지 않았는지를 습관적으로 살펴주시더라 그리고 대표님도 실수를 하실때가 있으신데 이런부분을 진심으로 사과해주시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44 댓글 1
- 솔로시티 ㅅㅍ 재밌다 근데 금혜명이 먼저 문란했음 동자승 출신이 왜케 문란한건대..?! 그거할때 손으로 입 막고 하는것도 습관인거 같은데 문란그자체 수 과거도 그렇고 마냥 가볍지 않네 의외의 힐링물 구원물.. 읽을수록 의문인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3 댓글 4
- 직시들 내 소비습관 ㅇㄸ? 월급 실수령 280이고 ✔️월세 45(관포)+전기만 별도 ➡️ 넉넉하게 50? ✔️통신/교통/구독료 도합 15 ✔️적금 114 (청약청년도약 연금저축이라 못줄임) ✔️주식(지수투자)+현금저축 20씩 총 40 위에 고정비가 도헙 220 식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69 댓글 11
- 미키피디아 자식이 부럽다,, 아빠가 주식도 가르쳐주고 증여도 해주고,,, 그리고 젤 부러운 건 생활습관임 ㄹㅇ 그걸 옆에서 보고 배우면서 자란다? 대박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4 댓글 0
- ㅂㄹㅊ ㅇㄷㄹ 대장들한테 말랑이를 줘보자 주고싶다 아님 진짜 개말랑한거 주면 또 희한한거 들고왔다고 생각하다가 만져보고 스며들어서 집무볼때 습관적으로 만질듯 .. 그리고 란기쿠가 그거 찍어서 ‘말랑이만지는말랑대장님실존’ 올려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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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한국여행 후 대만으로 돌아가보니 "대만은 냄새가 너무 심해" : 대만 반응
5%~20%, 백인/흑인은 97~98%야. 다만 백인들은 데오드란트랑 향수를 쓰지만 대만 일반인들은 그런 습관이 안 잡혀 있는 거지 → Andosinjo: 동남아? 우물 안 개구리라 태국 안 가봤냐? 태국도 냄새 관리에 엄청...
글쓴이
이제그망
작성일
26.09.06
조회수
13,639
댓글 70
- 32인데 안좋은 습관은 슬슬 지적 아무도 안해줘서 대가리 꽉 잡고 살아야하겠더라 요즘 확 느껴서 정신차리고 사는중 더 잘하고싶은거 말할때 특히 일할때 목소리에 힘주고 또박또박 핵심만 말하는거 식사할때 침 절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96 댓글 5
- 나 지피티랑 화법 교정 테스트중인데.. 여시들이라면 어떻게 말할거같아?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함. 근데 전임자는 경력이 3년이 있었고, 업무를 꽤 많은 범위를 담당했었음. 여시랑은 다른 상황. 각각 어떻게말해?ㅠㅠ 나 너무 직접적으로 방어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있어서 교정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62 댓글 0
- 시핥,,,,, 30대 중반인데 말랑이 갖고 놀다가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습관적으로 만졌는데 그 퍼지슬라임? 그거랑 슬랑이 엄청 갖고 놀긴 했거든 근데 엄지손가락 관절 통증 느껴서 중단함ㅋㅋㅋㅋ 이런 사소한거에서도 노화를 느끼다니 하 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81 댓글 2
- 한 4시간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두시간정도 폰보고 한시간 더 자고 출근하는거 몸에 안좋겠지 이거 습관됨 ㅠㅠ 맨날이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4 댓글 0
- 우리 강아지 보고싶다 한번씩 미치겠네 워낙 내 껌딱지라 집에 있으면 발이랑 등이 너무 허전해 나도 모르게 돌아눕거나 걸을때 습관적으로 애 위치 확인하려고 고개 돌린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날을 얘 보고싶어서 울게 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0 댓글 1
- 상대가 똑같은말 계속하는거 좀 짱나는데 있다고 하는데 한번은 그거 말했던거라고 몇번말하는거냐고대체(걍 웃으면서) 한적있음 ㅋㅋㅋ ㅜ 걍저게습관인거같은데 저럴때마다 아 또똑같은말하네하고 듣기싫은데어카지 한두번이야지 뭔 말만들으면 들었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8 댓글 2
- 나 이러는거 혹시 일반적인건 아닌거지 혼자있을때 습관적으로 팬티안으로 손이가 자위를 하는건 아닌데 머.. 털도 만지고 그냥(?) 왜이러는거지 혹시 나같은 여신 없깄지ㅠ 언제부턴가 존나 습관이 된거같아 ㅋㅋ 샤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53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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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추억띵곡] 오왠 - 오늘
si= https://youtu.be/lp1e1FFdtYQ?si= 새벽4시 잠들지 않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생각하곤 해 습관처럼 마음이 아려와 집으로 가는 길은 자꾸만 멀어지는데 저만치 멀어지는 찾을 수 없는 잡을 수 없는 Take...
글쓴이
flflf
작성일
26.09.06
조회수
3,313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