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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 물어뜯큰 습관 고치려고 셀프 네일팁 붙였어ㅠ 2n년 습관 고칠 수 잇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11 댓글 0
- 30 중반인데 너무 무식하게 1억 모은듯 월급 230부터 받기시작해서 호봉마냥 올라가서 큰변화는 없었는데 돈 월세 관리비 가끔 배달음식 이런거 빼곤 명품이고 뭐고 다 관심없는 소비습관때문인듯... 월세 60 3년 살면서 모은거치곤 잘 모았지만 아쉽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1,047 댓글 10
- 하 발망치 ㅆㅣ8 못배워먹은 새끼들 아 죽이고싶네 저거는 못배운거라 습관 고치기 어려운거 앎 그러면 슬리퍼를 쳐 사 신던가 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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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 발 모으는게 습관임 늘 이러고 앉아
떨어트려도 다시 모음.... 습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175
댓글 7
- 내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너무 이기적인가?? 전남친 과거, 더러운 위생, 생활습관, 성격(맨날삐짐) 때문에 계속 이 사람이랑 결혼은 절대 안된다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 전남친이 약속 어겨놓고 자기 눈치보이게 한다면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95 댓글 6
- 나 열심히 살 뺐는데 핫플처럼 다 마운자로 위고비로 생각하겠지 진짜 천천히 빠진건데 사람들이 느끼기엔 요즘 갑자기 마른 것 처럼 보이나봄 원래도 양은 적었고 생활습관 개선해서 붓기 빼고 살빠진 건데 사람들 말하는 뉘앙스가 주사 맞고 뺀 걸로 느끼는 것 같음 대놓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81 댓글 2
- [소설] [Reddit] 두 줄 괴담 모음 551~560 작성자: u/TrueCreepy-RWF 560. 거울 앞에서 몸을 훑어보는 건 부끄러운 습관이었지만, 어느새 내 아침 일과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날 아침 거울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았을 때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 아니... 글쓴이 연꽃이사는집 작성일 26.09.06 조회수 683 댓글 2
- 외출용 엉덩이클렌저 쓰는맘시 추천햐주라 !! 인스타 보니 짝궁뎅이 소중한습관 라라메드 정도 보이는거 같네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80 댓글 1
- 걍 행복한 인생 사는 모두가 부러움 잘나서든 좋은사람이 있어서든 걍 멘탈이 건강해서든간에 한번사는거 행복하면 좋은데 난 이제 불행이 걍 습관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9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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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금성제] 끝내 도망치지 못하고 02
안으로 들어갔다. - 편의점 야간 근무를 하던 중이었다. 문에 달린 종이 딸랑 울렸다. “어서 오세요.” 습관처럼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그대로 굳었다. 금성제였다. 그 역시 계산대 안쪽에 서 있는 나를 발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405
댓글 14
- 나 알바하는곳 대표님이 너무 인간대 인간으로 좋으심 가게를 걱정하는것이 아닌 내 안전을 걱정해주시고, 물건이 파손되었다고 하면 내가 다치지 않았는지를 습관적으로 살펴주시더라 그리고 대표님도 실수를 하실때가 있으신데 이런부분을 진심으로 사과해주시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44 댓글 1
- 솔로시티 ㅅㅍ 재밌다 근데 금혜명이 먼저 문란했음 동자승 출신이 왜케 문란한건대..?! 그거할때 손으로 입 막고 하는것도 습관인거 같은데 문란그자체 수 과거도 그렇고 마냥 가볍지 않네 의외의 힐링물 구원물.. 읽을수록 의문인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3 댓글 4
- 직시들 내 소비습관 ㅇㄸ? 월급 실수령 280이고 ✔️월세 45(관포)+전기만 별도 ➡️ 넉넉하게 50? ✔️통신/교통/구독료 도합 15 ✔️적금 114 (청약청년도약 연금저축이라 못줄임) ✔️주식(지수투자)+현금저축 20씩 총 40 위에 고정비가 도헙 220 식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72 댓글 11
- 미키피디아 자식이 부럽다,, 아빠가 주식도 가르쳐주고 증여도 해주고,,, 그리고 젤 부러운 건 생활습관임 ㄹㅇ 그걸 옆에서 보고 배우면서 자란다? 대박적,,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6 댓글 0
- ㅂㄹㅊ ㅇㄷㄹ 대장들한테 말랑이를 줘보자 주고싶다 아님 진짜 개말랑한거 주면 또 희한한거 들고왔다고 생각하다가 만져보고 스며들어서 집무볼때 습관적으로 만질듯 .. 그리고 란기쿠가 그거 찍어서 ‘말랑이만지는말랑대장님실존’ 올려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7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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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한국여행 후 대만으로 돌아가보니 "대만은 냄새가 너무 심해" : 대만 반응
5%~20%, 백인/흑인은 97~98%야. 다만 백인들은 데오드란트랑 향수를 쓰지만 대만 일반인들은 그런 습관이 안 잡혀 있는 거지 → Andosinjo: 동남아? 우물 안 개구리라 태국 안 가봤냐? 태국도 냄새 관리에 엄청...
글쓴이
이제그망
작성일
26.09.06
조회수
13,702
댓글 70
- 32인데 안좋은 습관은 슬슬 지적 아무도 안해줘서 대가리 꽉 잡고 살아야하겠더라 요즘 확 느껴서 정신차리고 사는중 더 잘하고싶은거 말할때 특히 일할때 목소리에 힘주고 또박또박 핵심만 말하는거 식사할때 침 절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96 댓글 5
- 나 지피티랑 화법 교정 테스트중인데.. 여시들이라면 어떻게 말할거같아?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함. 근데 전임자는 경력이 3년이 있었고, 업무를 꽤 많은 범위를 담당했었음. 여시랑은 다른 상황. 각각 어떻게말해?ㅠㅠ 나 너무 직접적으로 방어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있어서 교정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62 댓글 0
- 시핥,,,,, 30대 중반인데 말랑이 갖고 놀다가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습관적으로 만졌는데 그 퍼지슬라임? 그거랑 슬랑이 엄청 갖고 놀긴 했거든 근데 엄지손가락 관절 통증 느껴서 중단함ㅋㅋㅋㅋ 이런 사소한거에서도 노화를 느끼다니 하 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382 댓글 2
- 한 4시간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두시간정도 폰보고 한시간 더 자고 출근하는거 몸에 안좋겠지 이거 습관됨 ㅠㅠ 맨날이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06 조회수 2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