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사주에 일복이라는 게 진짜 있나봐.. 나 진짜 평생을 성실하게 살았거든? 알바로 들어가소 최연소 팀장 달 만큼 근데 일의 끝을 몰라 별 시덥잖은 책임감으로 완벽주의에 안해도 되는 거 다 끌어오고 이젠 그냥 미련한 거 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73 댓글 2
-
gpt 손금도 봐준다ㅋㅋㅋㅋ
사주는 오행 틀린게 많아서 손금 봐달라고 했는데 제법 내 기질이랑 비슷하게 얘기해 주는거같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51
댓글 2
- 내가 좋아하거나 나랑 사귄 남자 태어난 월이 다 같은데 이거 뭐 사주적으로 끌리는게 있는건가..ㅋㅎ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30 댓글 0
- 팀장님 생일선물로 에그타르트 4개 너뮤 짜쳐? 존맛집인데 ㅎ..근데 동네 카페라 포장이 고급지거나 하진 않아 내 생잏엔 연작 프랩 사주샸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245 댓글 23
- 앤톤 나랑 사주 똑같네 기해일주 묘월 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19 댓글 5
- 점집가서 사주 보고왔는데 무당이 한달뒤에 또 오래 여시들은 갈거야? 점보러갔는데 좋은소리는 못듣고 혼나고 쓴소리 듣고왔거든 그러다가 결론은 선녀님이 내가 너무 짠하다고 너 너무 혼낸거같다 이런경우 없는데 너 초 하나 밝혀주시랜다 이러면서 초 켜주시고 ( 이런경우 없는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71 댓글 5
-
사주충글)와... 오늘 태어난 애기는 사주 엄청 힘들겟다
대운도 별로고 이런 날 태어나는건 너무한듯 ㅠㅠㅠ 그나마 30살 넘어야 편해지겟네... 지지에 편인 하나 있는것도 힘 못쓸듯 만약 내가 임신한다면 무조건 택일해서 제왕하고싶을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714
댓글 18
-
[흥미돋] [네이트판] 돈 잘벌면 모임에서 더 써야하나요?
돈 좀 잘 버는데 20만 원은 아니지 않냐~? 이러면서 놀리는 거예요 평소에 제가 모임 사람들 선물도 종종 사주는 편이고 명절에 과일 한 박스씩이라도 보내고 어디 제주도 가면 갈치라도 보내고 그랬는데 돈 잘...
글쓴이
할수있을걸
작성일
26.07.06
조회수
8,158
댓글 54
- 개나소나 기쎄다 염병천병을 하는데 대체 그게 뭔데 걍 찝찝한거 안 숨기고 할 말 하는거류 기쎄다 하는 듯 신점이나 사주 뷰러가도 봐주는 사람들 다 저 말 함 사회생활 잘 함 막말하진 않고 나도 가릴 말은 가림 보면 그냥 실속챙기는 사람들한테 기 쎄다 하는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03 댓글 2
- 우리언니 인생 진짜 신기했는데 평생 귀인이 들어오는 사주라네? 개입된거였거든 늘 언니가 능력있어서 기회가 온거라기 보다는 왜...?싶었는데 가족사주보니까 언니는 평생 귀인이 들어오는 사주라해서 신기했음 근데 이런사람은 배우자가 또 귀인이라 결혼하는게 좋은데 언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491 댓글 7
- 운이 나쁠때는 사리분별 못하고 멘탈 개복치 되는듯 진짜 어디 귀신씌인거마냥 뱅신처럼 살았음 ㅜㅜ 희한하게 운 안좋은 시기 들어서자마자 저랬음.. 사주 반만 믿었는데 큰 틀은 진짜 기가 막히게 맞는듯 운 안좋을땐 최소한 활동만 하고 진짜 입닫고 아무짓도 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31 댓글 1
- 내 커피 자꾸 아아메로 바꾸는 사수 어떻게 생각해 말이여 근데 언젠가부터 내 사수가 나 살쪘다고 아바라 말고 아아를 사다주는 거야 사수 돈으로 사주는 건 ㄱㅊ ㄱㅅㄱㅅ 하고 먹었는데 이제 다른 사람들이 사다준다고 뭐 마실 거냐고 물어봐도 직시 요즘 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340 댓글 10
- 내 친구들 어쩌다보니 다 뚱띠야 진짜 짱친됨 100kg대 (키가크다) 친구4- 입시학원친구 70kg대인듯 내 친구중 젤 많이 먹음 대식가 사주에 뚱띠가 있나...? 친구들도 나한테 니 주변은 왜 다 뚱띠만있냐고물어봄ㅋㅋ 이쯤되면 나도 궁금하다 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259 댓글 4
- 사주 자미두수 점성술 좋아하는 여시들 있어? 여시들은 뭐가 제일 잘 맞는 거 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207 댓글 3
- 성수에서 신혼인 친구 생일선물 뭐사줄까? 2~3만원대..! 케이크 사줄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41 댓글 0
- 제미나이 이제 사주 분석 안해? 사주 봐달라니까 갑자기 자긴 사주 안 봐준대. 전엔 바로바로 생년월일시만 말하면 쫙 말하더니 왜이러지. 나만 이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94 댓글 1
- 와~ 거울만 보고 있어도 8년전 살찐 얘기하는 엄마 레전드다 다낭성이랑 갑상선 호르몬 문제 + 고시 공부하면서 또 쪘는데 거울 볼때마다 옷입을 때마다 8년전 얘기하는 엄마 레전드 엄마 때문에 죽고 싶다!! 사주에서 8월에 큰 돈 들어올거라 했는데 내 사망보험금이었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69 댓글 2
- 사주 진짜 잘 보는 곳 가서 보고싶다ㅜㅜㅜ인생이 넘 막막해 요즘 ㅜㅜㅜㅜ 미쳐버리겠음 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74 댓글 10
- 오늘 엄마랑 마라탕 먹으어간다 엄마가 꿔바로우도 사주신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13 댓글 0
- 부모님한테 핸드폰 사주는 헴들 몇기가샀어요?? 알려주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6 조회수 2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