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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일제강점기 당시 신문에서 연재되던 괴담 1 광고와 각종 읽을거리가 함께 실렸습니다. 이는 신문이 선전 기능을 수행하려면 우선 사람들이 매일 사서 읽는 신문이어야 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의 흥미를 끄는 연애 이야기, 범죄담... 글쓴이 흥미돋는글 작성일 07:44 조회수 183 댓글 1
- 단종됐으니까 이제 말할게 지코 음료수 맛있었어 수박의 흰부분을 먹는 느낌이었어 술먹고 다음날 사서 마셨는데 뭔가 개운한 맛이었어 당시엔 너무 악담이 많아서 맛있다고 말하면 특이한척 하는 사람, 컨셉충으로 여겨져서 말을 안했어 하지만 지코 맛있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07:38 조회수 114 댓글 1
- 살 찌고나서 패션 감각 노답됨... 날씬해보이는 옷만 사서 내 취향대로 안입은지 n년 되니까 패션 감각이 사라짐 ㅠ 옷 맨날 똑같은 것만 입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05:53 조회수 127 댓글 1
- 오늘 가메골왕만두 사서 바로 본가 내려갈건데 그사이에 상하거나 하진 않겠지??ㅠㅠ 약 2시간정도 걸릴거같은데... 그냥 날 좀 선선해지면 사가야하나? 요새 음식이 너무 잘 상해서 걱정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05:30 조회수 1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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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ㄴ 만족스러워
걍 주방에 수납공간 부족해서 하나 들였는데 ㅈㄴ 공간 애매하게 떠서 개짜증났거든 그래서 틈새장도 넣어봤는데 애매하게 떠서 하 ,, 싶었는데 갑자기 저렇게하면 될거같아서 서랍사서 붙여버림,, 존나 만족스러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04:29
조회수
346
댓글 2
- 성수 팝업스토어 돌거면 무조건 큰 가방이야?? 옷, 화장품 좀 사거나 받아올 것 같은데 큰 쇼핑백 사서 담으면 넘 무겁고 찢어질까?! 팝업에서 뭐 할 때 손이 불편하려나..? 팝업 돌고나서는 저녁-카페 갔다가 차 타고 올거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47 조회수 53 댓글 0
- 집 사서 독립하려는데 왜 죄책감이 드냐 아빠가 자수성가로 돈 개 잘 벌다가 몇번의 연속된 잘못된 선택으로 돈 많이 잃었거든ㅍ 10년인가 정도 일 안하고 버티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취직하려는데 잘 될리가 없지ㅜ 그래서 자존심 많이 굽히거 그래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27 조회수 80 댓글 6
- 차할부금 이제 한번만 내면 된다ㅠㅜㅜ 2020년 11월에 사서 지금까지 갚았어 6년 상환이었음 (미시임) 한국은 6년까지 없다며? 다운페이 아예 없이 쌩으로 풀로 갚았음 쨌든 와 진짜 너무 길었다 심지어 내차는 겁나 작고 싼 차인데도 ㅇ진짜 오질라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08 조회수 13 댓글 0
- 나 예전에 개꼴초일때 1년동안 내가 담배피는거 아무도 모르게 했던 방법 1. 다이소 가서 담배냄새 탈취제? 2천원인가 하는거 팔거든 그거 사서 담배피고 나서 존나 뿌림 2. 바로 가글 - 약한거 안됨. 리스테린 존나 쎈거 + 그담에 혀 클리닝 + 그담에 자일리톨이든 뭐든 껌씹기 3. 비누...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52 조회수 94 댓글 0
- 성수 팝업스토어 여러군데 갈거면 큰 쇼핑백같은거 챙겨야할까?? 큰 가방 들만한게 없음 ㅜㅜ 아님 중간에 큰 쇼핑백 사서 담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47 조회수 29 댓글 2
- 애사비 화장실 엄청 자주가 하루 한번은 갔었믐데 장에 가스차고 건강한 상태는 아니녔던거 같아 요즘 혈당스파이크때매 애사비사서 하루 한잔 마시는데 화장실 엄청가 항상 뭔가 똥이 준비되어 있는 느낌이야 계속 가도 계속 나와.. 근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35 조회수 15 댓글 0
- 사봉 파츌라 라벤더 바닐라 어쩌구 비슷한 바디워시없을까ㅜㅜ (사봉꺼말고) 사봉 바디워시 있는거 아는데 내가 사서 쓰려고..그러기엔 너무비싸ㅠㅠ걍 저렴이로 막 쓰고싶은데..이 향은 진짜 독보적인건가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24 조회수 11 댓글 0
- 한끼통살 먹는 여시 있어? 어때? 또살집 한끼통살 사려다가 제조사 바뀌고 맛없어졌대서 고민 중임 그렇다고 하나씩 사서 미리 맛보기엔 비싸고 쩝 ㅠ 닭다리보다 가슴이 그나마 낫다곤 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08 조회수 61 댓글 4
- 혹시 95돼지띠 삼시있어? 나만 8월부터 잘잘하게 일 생겨? 진짜 친했다가 손절한 지인 전남친(심지어 서로 안좋은 인상으로 남음) 마주친다거나 일할때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뒤집어지게 싸워서 퇴사 직전까지 간다거나 이런거.. 나만 이런가 나 굵은소금 사서 뿌릴까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48 조회수 135 댓글 3
- 옛날에 크아 딥하게 했어서 막 파편 꽃가루 이런거 사서 꾸미고 슈퍼주니어 로꾸꺼 노래나오는거 사고 흑진주 물풍선 샤샤샥 막 엄청 샀었는데 생각나는게 이거밖에없네 정말 많은걸 샀는데 ㅅㅂ 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22 조회수 110 댓글 3
- 아 갑자기 전복 버터구이 ㅈㄴ 먹고싶네 내일 전복 사서 해먹어야겠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20 조회수 8 댓글 0
- 새책 아니면 읽기 싫음..ㅜ 사서 보거나 희망도서 신청하면 먼저 대출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렇게 해서 보거나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14 조회수 28 댓글 1
- 이제 성지라는 메리트가 크게 없는것 같아 자급자제로 사서 쓰는게 나은듯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13 조회수 42 댓글 0
- [고양이] 개냥이 길고양이는 잘 살겠지? 꼬리 갖다대고ㅠㅜ 몸 비비고 배까고 ㅜㅜㅜ종이컵에 물 줬다니 마시진 않아서 편의점뛰어가서 캔간식 사서 먹였더니 반정도 먹더라고 한시간정도 나랑 놀다가 방으로 들어왔는데ㅜ 저렇게 애교많은 길냥이는 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08 조회수 7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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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머리 빨리 말리고싶다 하는 여시있나
화장실에 한개 자취방에 한개 일케 가져다놓고 쓰느라ㅠ 단점은 드라이기 소리가 좀 큼 그리고 110v인거..? 난 돼지코 껴서 쓰는데 블로그보면 다이소에서 뭐 사서 셀프로 코드 220v바꿔쓰는 사람들도 많더라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13
조회수
8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