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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시네마가면 안성기배우 추모 플래카드 붙어있더라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5
조회수
49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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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사 무식자인데 혼여 좋아해서 작년인가 혼자 그냥 영월갔었던 썰
단종 유배지인거 모르고 갔다가 할꺼 없어서 뭐하지 싶어서 관광센터 갔더니 영월 장릉 추천해주셔서 택시 타고 감 날이 흐렸어 이때 제사도 지내시더라고 운 좋게 봄 곶감도 주셔서 얻어먹었어 감사.., 나와서 시장 존맛 순댓국집 갔다가 유배지 들어가는데 진심 나 혼자였어 아무도 없더라 배에도 그렇고.. 적막 그자체 날이 흐렸음 ㅠㅠ 약간 무식한 썰인데 여기 들어가기 전에 뭐 관음송이 유명하고 단종이 그걸 아꼇대서 둘러 보니까 너무 안에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5
조회수
682
댓글 3
- 우와 나 영월 매년 갔는데 영월붐온거 너무 신기하다 이모가 영월살아서 엄마가 나 낳고 산후조리한 곳도 바로 영월... 엄흥도가 단종한테 다슬기잡았다고 난척하는거처럼 저도 매년 여름 다슬기잡으면서 컸다죠 뭔가 땅은 넓은데 사람은 없는 그런 이미지였는데 관광으로 북적해질 생각하니 맘이 뜨끈해지내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14 댓글 0
- 왕사남 보고왔는데 영월가보고싶다 영화내용도 나름 볼만했는데 영월 풍경 너무 멋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5 댓글 0
- 서울에서 영월가는건 주말에가면 보통 몇시간걸려? 난 울산에서 갈려는데 3시간30분이더라고.. 서울에선 아무리 차 막혀도 더 빠르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9 댓글 0
- 혼자 영월 다녀오려하는데 당일로갈까 1박2일로갈까...? 직장인이고 일단 연차냄... 평일중으로갈건데 막상 1박하려니까 적적할거같기도하고ㅠ 우짤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40 댓글 0
- 충주맨 어머니 영월엄씨 30대손 ㄷ ㄷ 단종 컨텐츠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34 댓글 0
- 왕사남 영월가는건 왜 싫어하는거야ㅋㅋ 아니 영화야 그래 오달수나 이선균 언급 그런거로 싫을 수 있고 뭐 연출이다 뭐다 호불호는 알겠는데 사람들 영월간다고 욕하는건 개웃김.. 진짜 유행을 따르지않는 나.. 뭐 이런 이상한 감성인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804 댓글 13
- 영월 핫플 봤는데 커뮤 끊고 싶어짐 커뮤 심하게 하면 뇌가 저 ㅈㄹ 나는구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32 댓글 0
- 왕사남 재밌게 보고 영월 가는게 남미새면 걍 한글을 쳐쓰지마셈 세종 한남이 만든 한글 왜 쓰는거임 걍 즈그끼리 글자 만들어서 살라해 ㄹㅇ 찐따통에 질식할거 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221 댓글 3
- 왕사남 흥해서 단종붐 영월붐 온거 불만인 사람들 보면 이런 생각해 그래 세조랑 한명회가 환생했을때도 됐지 (왕사남 연출이나 문제된 배우 쓰는게 불호인 사람들 말고 그냥 ㄹㅇ 단종이랑 영월이 붐되는게 불만인 찐따들 말하는거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27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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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 영월 가는걸로 열폭하는 찐따들아 여시 좀 나가줘
같이 여시하기 싫음 ㅜㅜ 제발 나가주라 이 카페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321
댓글 6
- 영월 놀러가는거 질투한다는 사람 있대서 안 믿었는데 진짜였구나 왕사남 찐따파묘기 히키폭격기 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201 댓글 3
- 영월 핫플 보고 놀람... 찐따들은 보법이 다르구나 왜들 저렇게 살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321 댓글 5
- 아니 영월 가는게 왜 남미새야? 이해좀 시켜줘 단종 불쌍하면 아들맘이고 영월가면 남미새라는데 뭔 소리야 이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52 댓글 1
- 왕사남 보고 영월 가면 진짜 열폭하는 사람들 있다는게 ㅈㄴ 구라같고 믿기지 않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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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 영월 가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들 있구나 ㄷㄷ...
히키코모리 같음 진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29,530
댓글 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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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초읽기...영월군, 낙화암 훼손 논란
절벽으로 올라가 차가운 동강 물로 몸을 던진 충절의 성지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 이들의 넋이 꽃잎처럼 흩날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국가 보물 제1536호 ‘월중도’에 그 위치와 내력이 명확히 기록된 영월의 자부심이다. 이런 충절의 성지를 더욱 지키고 보존해야 할 영월군이 역사적 원형을 무참히 짓밟았다는 지적이 극에 달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7일 만에 관객 수 92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등극
글쓴이
(본인 닉네임),
작성일
26.03.04
조회수
8,555
댓글 35
- 이번주 토요일 영월 사람 많겠지? 갈지말지 고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3.04 조회수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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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년전 뉴스)) 영월 '엄흥도 기념관' 화재로 소실
https://youtu.be/FiOd7KbYmOY?si=dHW-sFEU3flycgd5
글쓴이
Oasis
작성일
26.03.04
조회수
22,247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