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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줘ㅜ 폰이 벽돌이 됐는데ㅠ 공기계 사서 유심칩 폰이 벽돌이 됐는데ㅠ 공기계 사서 유심칩 갈아끼우면 기존 폰 안에 설치된 앱들은 옮겨가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72 댓글 1
- 에어컨 안오는 방이라 존나 넥쿨러 8개씩 사서 하루종일 돌려씀 목이 시원하니까 그나마 살만하더라 ㅅㅂ... 방금도 샤워하고나와서 넥쿨러 싹 꼈어 이거 냉기빠지기전에 잠들어야해 무조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8 조회수 214 댓글 2
- 와 샌디 600불에 사서 700불에 팔고 포모 존나와서 샌디레버도 잠깐 단타쳤었는데 어떻게 고점에서 800불을 빼버리냐 알람와서 개놀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462 댓글 2
- 아니 태블릿 첨 사서 펜으로 써보는데 개악필로 써져 이거 익숙해지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24 댓글 2
- 돈키호테에서 술이랑 과자사서 면세봉투에 넣어줬거든.. 근데 뜯으면 안돼?? 과자를 세워서 포장해줘서 캐리어에 안들어가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38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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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있지 떡 쿠팡에서 사서 왕창 추가함ㅋ
메바 컵빙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66
댓글 0
- 하시발 내가 자사 주식을 왜 사서 한창 그 회사 다닐 때 회사가 상장에 성공했거든 그러고 회사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잘 될 거라는 믿음으로 주식을 삼.. 이후로 회사가 개븅신같아서 난 퇴사했고 나 경영기획에 있었는데 나 퇴사하고 이후로 반년도 안 돼서 같이 일하던 본부장부터 부장 차장 뭐 다 퇴사함.. 주식 존나 물려있음.. 개시발븅신회사를 내가 왜쳐믿어서 주가 공시 뭐 이런 거 관련한 업무 하던 사람들 다 나가서 누가 무슨 업무를 보고있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247 댓글 0
- 노필터 비데 사서 7년 잘 쓰고 고장나서 보내줌 A/S 맡길까하다가 오래쓰기도 했고 십만원으로 이정도면 뽕뽑았다 싶어서 걍 똑같은거 다시 삼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28 댓글 0
- 하닉 213에 사서 223에 걸어놨는데 팔리네 10만원 벌기 이게 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107 댓글 13
- [2030애환] 집사서.. 집값오르면 차익얻어서 팔고 이사가고.. 이런걸 꼭 해야하는걸까 나는 미래를 위해 ㅠ 현재를 아끼며 살기도싫고 지금 너무 재밌는게 많고 확신의 딩크거든 (결혼은 함) 작은집 전세살고있지만 둘이 살기는 충분히 좋고 집을 매매하더라도 그냥 내가 평생 실거주할 집 사면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 그래서 빌라 매매도 생각하구있어 아파트랑 비교하면 가격대비 넘 합리적이고 ㅠㅠ 근데 이런얘기 하면 되게 나를 다들 대가리꽃밭으로 생각하고 그러면 안된다 빌라는 집값ㅇ ㅣ안오른다~ 훈수두고 늙은 내가 남들보다 돈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334 댓글 41
- 다이소에서 립 싸게 사서 좋아했는데 구순염 올라오네… 7년동안 구순염 난 적 없었는데 슬프다 플럼핑되는 게 안 맞는 건가 ㅜㅜ 다 버려야겠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84 댓글 0
- 현차 소슈점 사서 얼마안사긴 했는데 평단내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30 댓글 0
- 히발 하이닉스 isa 계좌로 사서 물도 못타ㅋㅋㅋ 입금 금액 초과 됨ㅅㅂㅋㅋㅋㅋㅋ 미쳤다고 생각없이 isa로 삼 눈물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58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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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 사서 5회 미만으로 탔다는데 컨디션이 그게 아닌거 같지..?
어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420
댓글 21
- 현차고점에사서 어이가없어 ㅋㅋㅋㅋ계속 오를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281 댓글 3
- 영단어 꾸준히 외우는 여시들 책 사서 하지?? 아 영단어집 사기 왜케 아깝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8 댓글 0
- 이사오면서 건조기 사서 빨래건조대 안쓰거든 혹시라도 필요할까봐 접어서 구석에 낑궈놨는데 1년됐는데 한번도 안폈어 그냥 처분할까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80 댓글 3
- 현실적으로 결혼하고 맞벌이는 걍 사서 고생하는 거 맞다고 생각함 그래도 애 옆에는 엄마가 있어야된다~ 집안일은 여자 손을 타야한다~ 우리남편은그런거못해 내가하는게편해 이러는 애들이 수두룩빽빽이라..ㅋㅋㅋ 걍 현실임ㅜ 애초에 뇌 구조가 다르다는 생각밖에 안 듦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374 댓글 34
- 인테넷으로 안경테만 사서 안경점 가도 될까!? 얼굴이 커서 안경테도 쫌 컷으면 좋겠는데 인터넷으로 사서 렌즈만 가서 맞춰두되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51 댓글 4
- 빙수 먹고싶은데 아할가서 라벨리 인절미랑 팥 사서 비벼먹는거 어때,, 아니면 비비빅에 인절미,,,, 뭔가 팥이랑 인절미 같이있는 빙수 먹고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7.07 조회수 1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