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김 ... 안웃김
글쓴이
종로로 갈까요
작성일
21.04.13
조회수
483
댓글 2
- 삼전이미친놈 장열렸을때 내려가길래 899에 남은시드 다털어서 샀는데.............. 글쓴이 느개비느갈배후장따고종로에이스 작성일 21.01.15 조회수 193 댓글 0
-
[흥미돋] [독자기고] 5월의 6.25전쟁영웅, 김현숙 육군 대령을 기리며
출처 http://m.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28595&daum_check= 1950년 6.25전쟁 때 창설된 여자의용군을 모집하기 위해 담화문을 발표했던 김현숙 육군 대령이 살아오신 길에는 유독 처음 혹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어있다.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 처음의 어려움을 생각할 겨를이야 있겠냐만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일을 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김현숙 육군
글쓴이
느그애비 후장 종로맛집
작성일
20.06.25
조회수
822
댓글 4
-
[흥미돋] 6.25 여자 참전용사가 나오는 이번 국가보훈처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KkSJKwuwumc&feature=youtu.be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여자 의용군을 내세운 광고라 흥미로워서 글 올림! 앞으로도 여자 영웅들을 숨기고 지우려 하지 말고 더 조명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음
글쓴이
느그애비 후장 종로맛집
작성일
20.06.25
조회수
1,904
댓글 17
- [흥미돋] 인사과장이 쥐어준 소총과 수류탄 들고…키148cm 전방의 ‘꼬마여군’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0&aid=0003291686 《6·25전쟁에는 여군도 참전했다. 국난을 방관할 수 없다며 자진 입대한 이들이었다. 여자의용군 이복순 씨(87)는 당시 전방에서 활약했다. 그와의 인터뷰를 1인칭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사람들은 농담인 줄 안다. 내 말을 한 번에 믿는 이는 거의 없다. 나는 여든일곱 글쓴이 느그애비 후장 종로맛집 작성일 20.06.25 조회수 2,879 댓글 8
-
[씹빨쌔끼뜰] 최저임금 4~5천원이 적정
옘병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6.08
조회수
7,075
댓글 82
-
[씹빨쌔끼뜰] “뭐 좋다고 신고햐…” 할머니는 오늘도 빈집서 마음 졸인다
http://news.donga.com/amp/all/20131213/59519445/1?__twitter_impression=true& 출처 동아일보 (2013.12.13) 성폭행당한 노인의 상처는 컸다. 지난해 40대 남성에게서 두 차례 성폭행당한 충남 신모 할머니(80)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괴로워하고 있다. 할머니는 가해자와 덩치가 비슷한 남자만 보면 놀라 달아나는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최혁중 기자 ********@*****.*** 백발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6.04
조회수
4,189
댓글 74
-
[귀신] 한 때 급식이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괴담
원래 이름은 입찢어진여자, 일본에서 건너온 요괴/귀신으로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그로 인한 사회효과가 일어났을 정도 2000년대에 들어서 빨간마스크가 일본에서 건너와 지금 부산에 있고(?) 계속해서 위로 올라오고 있다(?)는 식으로 괴담이 다시 퍼지기 시작함. 100m를 한 자리 속도로 주파한다. 키가 2미터가 넘어간다. 등의 특징과 빨간마스크와 마주쳤을 때 그녀가 다가오려고 하면 포마드를 빠르게 세번 외치면 빨간마스크가 도망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5.20
조회수
5,682
댓글 47
-
[기타] 멧돼지랑 마주치면.GIF
처음 공격받은 사람은 쓰러져서 못움직임 ㅠㅜ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5.20
조회수
11,729
댓글 47
-
[씹빨쌔끼뜰] 남성피임약이 시중에 없는 이유
출처 : 디미토리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5.19
조회수
3,181
댓글 24
-
[배꼽의행방] 인기그룹 스카이 투 플라이 브라이안 팬사인회
출처 : https://youtu.be/pepDCnfhJO8 여시들 이 짤 본 적 있는지? 스카이 투 플라이의 브라이안 팬사인회..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도대체 정체가 뭔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였음 ㅜㅠ 황당함의 연속이라 피식피식 터짐 ㅠㅠㅋㅋㅋ 아니 팬도 안오는데 경찰들 자꾸 와서 "브라이언씨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돌발상황을 대비해)밖에도 병력이 대기중입니다." 이래서 존나 부담스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느갈배 종로퀸
작성일
20.04.21
조회수
5,291
댓글 8
-
[흥미돋] 걍 사진으로 장난쳐봤는데 대답이 없으시네요 ㅎㅎ.jpg
출처 : 알싸 미방
글쓴이
느갈배 종로퀸
작성일
20.04.21
조회수
11,647
댓글 112
-
[흥미돋] 부엌에서 미국랩퍼를 추모하는 우리나라 랩퍼들(텐타시온 : 누구세요 그만해 시발)
출처 : 여성시대 아이스ldㅔ어 흠 강령술인가? 정말...눈물곂내요..
글쓴이
느갈배 종로퀸
작성일
20.04.20
조회수
4,418
댓글 30
-
[흥미돋] 고양이 종류별 성격 .jpg
출처 :https://theqoo.net/1248094311
글쓴이
느갈배 종로퀸
작성일
20.04.20
조회수
135,672
댓글 86
-
[기타] [스레딕] 자취 트라우마(스압)
출처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503200 사건 끝까지 적혀있긴 한데 그 후 이야기?같은걸 쓰다가 스레주(맞나? 글 쓴 사람)가 사라짐,, 읽는데 지장은 없어서 퍼왔어! 글쓴이 댓글말고 다른 사람들 댓글은 읽는데 거슬려서 지웠어 첨부된 이미지파일들은 무서운 사진 아니고 집구조 설명같은거야! 폰으로보니 사진이 한번에 안보이네ㅜㅜ 클릭하면 제대로 보일거야! 606 자취 트라우마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3.11
조회수
8,863
댓글 24
-
[사람] 층간소음 소시오패스
살인충동 절실하게 느낄듯 개음침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20.02.11
조회수
19,465
댓글 58
-
[흥미돋] 이태원에서 트젠바 거리(street) 걸은 후기...
우리나라에 이렇게 트젠이 많은지 몰랐구요... (미방은 그날 먹은 밥 자랑) 일단 사건의 전말.. 이태원에서 친구랑 밥 먹고 있는데, 친구가 '안주 맛있는 바 있대 거기 갈래?'라고 함 그래서 ㄱㄱㄱ!해서 밥 다 먹고 그 쪽으로 걸어감 이태원 거리 빌리엔젤 옆에 엄청 높은 계단 있는데 거길 올라갔음.. 뭔가 심상치 않아ㅋㅋㅋ레알 이런 느낌...7시인데도 불구하고 존나 어둡고 후미지고ㅋㅋㅋ골목에 건장한 흑인들이 많이 보였으나 한국
글쓴이
느갭2종로에이스
작성일
20.01.24
조회수
54,123
댓글 86
-
[흥미돋] 20만명 넘은 n번방 청원!!
출처 : 여성시대 느갭2종로에이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284 n번방이 뭔지 모르는 여시들은 이 글 참고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570206?svc=cafeapp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어린 아이들 협박해서 노예 만드는 일을 해온 한남 청원해준 여시들, 연대하는 여성들 너무 멋있다!! 20만명 넘었지만 아직 못한 여시들은 https://www1
글쓴이
느갭2종로에이스
작성일
20.01.24
조회수
2,944
댓글 33
-
[흥미돋] 젊은 남배우가 직접 쓴 책 속 충격적인 내용.jpg
출처 : 여성시대 느개비 종로 길 닦는 중 일본 여행 중에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알아본 사람이 말을 걸자 네 번이나 꽃뱀이 아닌가 생각했다고 자랑스럽게 씀 배우 박정민이 직접 쓴 산문집 <쓸 만한 인간> 속 내용
글쓴이
느개비 종로 길 닦는 중
작성일
19.12.23
조회수
56,269
댓글 401
- [기타] 1994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납량특집 드라마 엠(M) 아래 OST를 함께 들으시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스압 주의) 주인공 마리(심은하)와 단짝 은희(김지수), 예지(양정아) 여고생 삼총사가 여름방학을 맞아 바캉스를 떠나며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이 셋은 지석(이창훈)이라는 남학생을 동시에 좋아하고 있었으나, 지석이는 결국 마리를 선택하여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별장으로 들어와 담소를 나누는 마리와 그 친구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글쓴이 느개비종로에이스챙놈 작성일 19.08.23 조회수 6,825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