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복음 묵상

6월5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59 목록 댓글 4

6월5일 복음 묵상 (마르코 12,35-37)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웟의 자손이어야 한다는 전통에 사로잡해 있다. 우리도 그러하다 어떤 가문과 스펙이 중요하다. 이것으로 많은 것을 판단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메시아는 그런 틀에서 벗어나 있는 존재이다. 우리는 우리 틀에 벗어나 있는 존재에 대해서 매일매일 생각하며 세상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세계로 건너갈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비온뒤의 모습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비안나 | 작성시간 26.06.05 신부님 안녕하세요
    시드니 에 도착 한지도 일주일 이 지났는데 아직도
    만레사의 여운이 제게 많이 남아 있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뵐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이곳의 여운이 계속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하느님의 현존에서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비비안나 | 작성시간 26.06.06 자비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희망 | 작성시간 26.06.05 주님,
    제 틀에 갇혀 있는 저를 그 너머로 이끌어 주세요~
    제 틀, 제 그림자가 적나라하게 보여 부끄럽지만,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