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appyday작성시간05.02.02
하하하 해피도 덩달아 즐거워 큰소리로 웃고있는데 마침 현관을 들어서던 뚱뚱이가 "아니 이사람은 혼자 뭐가 그리 좋아서 큰 소리로 웃는거야?" 이러고 핀잔을 주더군요..그래서 앞부분의 글을 잠시 읽어 주었지요..그게 그렇게 재밌냐고 의아한 표정을 짓는 뚱뚱이가 우스워 해피는 또 한바탕 웃어대고..울뚱뚱인 정말
작성자happyday작성시간05.02.02
이상한 사람인가봐요..헐랭이님 탄누룽지님 이런 닉만 들어도 해피는 우스워 죽겠는데 하나도 안우습나디...ㅎㅎㅎㅎ 몇분 오지않는 바람에 인기의 한계를 느꼈다는 김작가님의 말씀도 너무 우습고 손가락 끝에 설치해놓은 피뢰침을 하늘을 향해 가시를 빼달라고 하는것 같단 비유도 우습고...이렇게 재밌는것 천지인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