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찬작성시간04.05.28
전화도 없이 왜 이제 와요? 밥도 못 먹고 기다렸잖아요? 옷이 왜 이래? 주연 맞아요? 당신이 주연이든 엑스트라든 날 평생 먹여 살려야 해요 그전에 택시 장면도 훌륭하고 (그장면 안개꽃님이 써버렸네 쓰다가 지움)이장면도 원추고전체적인 영화화면이랑 시나리오도 어디 흠잡을때 없다오
작성자성치성치님작성시간04.05.28
저도 희극지왕에 한표!! 그리구.... 개인적으로 기억나는 주성치님 영화의 한장면은.. 제목은 모르겠는데..주성치님 원래는 집사(맹달아저씨)아들인데.... 날라가는 화장실변기에서 왜 자신은 죽고 맹달 아저씨 구하는 장면있잖아요.... 그거그거.. 넘 감동 먹었던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