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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나현 작성시간 25.04.27 마지막 장면에서 ’나미‘ 역을 연기하실 때 본인을 내려놓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배우로서 저도 배울 점이 있어 인상 깊게 봤습니다. 아쉬운 점은 장면 전환에 대한 확실한 구분을 줬으면 좋았을 것 같고, 써니라는 영화의 70-80년대 시대의 촌스러움을 나타내는 의상과 소품을 사용했다면 장면에 대한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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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민서 작성시간 25.04.27 모두 상황과 인물에 맞는 연기를 영화 장면과 비슷하게 잘하셔서 몰입이 잘됐습니다. 인물 한명씩 클로즈업 장면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쉽습니다. 마지막에 나미역 하시분께서 자칫하면 어색할수도있는 연기를 잘 소화하신점에서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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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민주 작성시간 25.04.27 캐릭터와 상황에 대한 분석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지만 배경이나 의상 부분에서 장면과 인물이 잘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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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다현 작성시간 25.04.28 각자 한 역할을 맡아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나미가 욕하는 부분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그렇지만 의상, 배경, 촬영 구도 등을 좀 더 다양하게 영화처럼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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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지민 작성시간 25.04.30 구도나 의상 배경등이 장면마다 구분이 되었다면 조금 더 몰입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면마다 캐릭터 적인 부분들이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미가 욕 하는 장면에서 나미의 캐릭터가 확 드러난 것 같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