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써니 연기 영상

작성자박슬빈| 작성시간25.04.24|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채윤제 작성시간25.04.25 연기가 돋보였던 영상이었습니다. 많은 미장센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로 인해 연기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또 그 연기가 너무 잘 받쳐주어서 써니라는 영화를 다른 캐스팅으로 본 것 같은 리얼함이 담겼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처음에 병원 같은 배경을 이용했다면 정말 완벽했을거라는 생각에 아쉬웠습니다.
  • 작성자 이은서 작성시간25.04.25 첫 장면과 두 장면 사이에서는 정말 오래된 친구 사이의 찐한 대화가 오간 느낌이 들어 괜히 마음이 아팠고, 이후 두 친구의 대화가 오간 뒤 마지막 나미 캐릭터가 등장할 때의 순간은 엄청난 분위기 전환점으로 보여졌습니다. 단순히 기존 인물을 따라하려는 것을 넘어 본인의 진정성을 담아 연기를 보여주신 것 같아 매우 재밌었고, 다만 아쉬웠던 점은 첫번째 장면과 두번째 장면이 연달아 보여질 때, 두 장면의 시대 배경과 상황이 다른 만큼 대략적인 의상이나 장소에서 조금만 변화를 주었다면, 더욱 리얼하고, 관객들이 보기에도 훨씬 더 흥미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김송아 작성시간25.04.25 고정된 연출이 연기에는 집중되어 좋았습니다. 각 캐릭터에 몰입해서 사실적으로 표현해 연기한 점이 돋보입니다.
    다만 캐릭터를 알아볼 수 있게 외형의 변화나 편집 상의 정보가 있었다면 한번에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이수민 작성시간25.04.26 연기에 몰입이 잘 되었고 욕배틀 장면 고증을 아주 잘 해주셔서 재밌게 봤습니다. 다만 연기를 아주 잘 해주셨는데 카메라가 한 반향으로 고정되어있어 연기를 더 자세히 볼 수 없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 작성자 박윤영 작성시간25.04.26 역할을 바꾸지 않고 온전히 하나의 캐릭터를 맡아 배우의 깊은 해석과 몰입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관객의 집중 역시 더욱 이끌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장소나 의상의 변화가 없어 시각적인 몰입도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연지 작성시간25.04.27 욕배틀 연기 장면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
    그 장면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게 확실히 느껴졌고, 그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감정의 폭발적인 표현이나 에너지 넘치는 연기에서 배울 점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 작성자 신지혜 작성시간25.04.27 고정된 역할 분담 덕분에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관객 입장에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각자 맡은 캐릭터를 잘 해석하고 몰입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욕배틀 장면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느껴졌고,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한계까지 밀어붙인 연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앞부분 포장마차 씬에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이야기의 시작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열정이 영상 전체를 끌고 간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 덕분에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장소, 의상, 소품이 다소 단조로워 시각적인 흥미가 조금 부족했다는 부분입니다. 이야기에 어울리는 디테일을 더했더라면 관객이 더욱 깊게 몰입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연기와 팀워크가 정말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김미정 작성시간25.04.27 좋은 연기의 합이 어우러져 보는 내내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영상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많은 고민과 노력이 느껴졌고, 그에 걸맞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촬영 구도와 복장이 영화 속 설정과 조금 더 유사하게 연출되었다면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 작성자 배지우 작성시간25.04.27 각 캐릭터들을 연구하고 연기하는 게 보여서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던 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욕 배틀 부분에서 정말 어려운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를 정말 많이 연구하고, 집중해서 연기하신 모습이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장면이 변화될 때 의상 체인지가 이루어졌으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었던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노윤지 작성시간25.04.27 캐릭터들의 합이나 연기가 자연스럽고 영화랑도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구도나 의상이 똑같아서 장면 차이가 없는 게 아쉬웠지만 그거만 수정하면 더욱 좋아질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김나현 작성시간25.04.27 마지막 장면에서 ’나미‘ 역을 연기하실 때 본인을 내려놓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배우로서 저도 배울 점이 있어 인상 깊게 봤습니다. 아쉬운 점은 장면 전환에 대한 확실한 구분을 줬으면 좋았을 것 같고, 써니라는 영화의 70-80년대 시대의 촌스러움을 나타내는 의상과 소품을 사용했다면 장면에 대한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최민서 작성시간25.04.27 모두 상황과 인물에 맞는 연기를 영화 장면과 비슷하게 잘하셔서 몰입이 잘됐습니다. 인물 한명씩 클로즈업 장면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아쉽습니다. 마지막에 나미역 하시분께서 자칫하면 어색할수도있는 연기를 잘 소화하신점에서 인상깊었습니다
  • 작성자 성민주 작성시간25.04.27 캐릭터와 상황에 대한 분석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아서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지만 배경이나 의상 부분에서 장면과 인물이 잘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다
  • 작성자 우다현 작성시간25.04.28 각자 한 역할을 맡아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나미가 욕하는 부분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그렇지만 의상, 배경, 촬영 구도 등을 좀 더 다양하게 영화처럼 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작성자 이지민 작성시간25.04.30 구도나 의상 배경등이 장면마다 구분이 되었다면 조금 더 몰입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면마다 캐릭터 적인 부분들이 잘 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미가 욕 하는 장면에서 나미의 캐릭터가 확 드러난 것 같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