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몸살이 났는지?

작성자humble| 작성시간04.11.22| 조회수12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백곰 작성시간04.11.22 아 ~ 몸이 무척이나 불편하셨군요..ㅎㅎ 후미에 제가 있었으면 아마도 엄살 부리지말라고 무척이나 혼냈을텐데..~다행입니다.^^*
  • 작성자 헐크고양이 작성시간04.11.22 이궁... 저도 첫산행때 그랬는뎅... 첫산행은 다 똑같나봐요... 계단 내려갈 때 정말 죽음이죠... ㅋㅋ 그래서 나름대로 붙인 첫산행 제목이 '체력장 다음날' 이었습니다.... ㅋㅋㅋ 푹쉬고..빨리 체력 원상복귀 하시기 바람니당. ^^v
  • 작성자 징검다리i 작성시간04.11.22 첫 산행에 사랑도라 모두가 예감이 좋습니다 그런데 힘 드셨니보내요 제가 너무 쉽게 이야기 한것도 미안하내요 완주 축하드리구 함께한 버스여행 즐거웠습니다 건강하새요
  • 작성자 착하게살자 작성시간04.11.22 글 잘 읽고 갑니다. 전 매번 산행때 마다 님 같은 마음인데....^^ 산에서 슝슝 나는 그날까지..열심히 달립시다...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suji 작성시간04.11.22 버스안에서 제 앞에 앉으셔서 옆 좌석의 하도르(??)님과 담소를 나누시던 분.. 첫 산행에 혼자서도 꿋꿋하게 잘 가시던데요 뭘.. 힘드셨죠?? 토닥토닥(등 두드리는 소리..).. 고생 많으셨구요 담에 뵐께요..
  • 작성자 걷기9단 작성시간04.11.23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담에 산에서 뵐께요... 행복하세요...^^
  • 작성자 미미♡ 작성시간04.11.23 옥류봉을 우회전해서 내려오신 분이네요. 첫산행인데, 고생 많이 하셨네요. 후미조 견우님 말 듣고 그래도 완주 할수 있어 기억에 남는 산행이였을 거예요.푹 쉬고 다음 산행에서 봐요.
  • 작성자 마레 작성시간04.11.25 저도 첫 산행이라 옥녀봉을 안가려했지만.. 전생에 옥녀였는지 자꾸 저를 부르더라구요.. 죽을각오 하고 올라갔다가.. 오늘까지 잘 걷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첫산행 그 풍경을 생각하면 참을만 한거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