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2일 木曜日 희망의 계절 춘삼월 입니다.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안고 힘차게 오고 있는 희망의 계절 첫머리 단순히 봄이라 하지 않고 새봄이라 하나 봅니다. 1994년 해직 전교조교사 1,135명 4년 만에 교단 복귀 공기 맑고 깨끗하고 신선하여 "유쾌" "상쾌" "통쾌" 3월입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3.03.02
월요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3월의 둘째날 목요일!! 흐린 하늘아래 영하의 날씨로 싸늘한 아침입니다. 곧 꽃피는 봄 소식을 전하려는것 같은데 아직은 환절기,,,,,,,,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할것 입니다. 다가오는 봄날에는 행복 가득히 즐거운일만 맞이 하시길 소망하며 따스한 봄의 향기를 맡으며 아름다운 향기속에 행운이 찾아오는 고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3.03.02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優柔不斷)한 데가 있답니다.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긴답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된답니다.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3.03.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