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바보 천치 양반 자식 농사 자랑 마소 인생은, 부모 따로 자식 따로 인 걸, 이제껏 몰라 던 가? 집 팔고 땅 팔아서, 아들 따라 서울 간 노인은 아파트에 징역 산다네. 자식 내외 출근 할 때 강아지 밥은 챙기는데 시부모 밥은 안 챙기더라,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2.12.24이미지 확대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12월 24일 토요일☆(♡♡)☆✨(♡✨♡작성자민자작성시간22.12.24
2022년 12월 23일 金曜日 스쳐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흐르고 문득 문득 순간[瞬間] 순간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이루지 못한 것들을 채우려고 조급해 하기보다 버려야 할 것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정리하는 연말입니다. 고마움과 위로와 격려를 담은 12월 인사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2.23
현재 기온이 영하 14도 체감 온도는 20도가 될 듯 합니다. 예년에 비해 눈 내림과 한파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보온과 건강에 유의할 때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작성시간22.12.23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고, 빨리 가려거든 질러가고, 멀리 가려거든 돌아가고,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고, 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는 명언이 있듯이 인생은 혼자, 빨리 가는 것이 아니고 멀리보고, 서로 어우러져 더불어, 천천히 가는 것이 멋진 인생입니다.작성자산야초 백합작성시간22.12.23이미지 확대
12월 23일 무척 추운 금요일 아침!! 오늘도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하루를 기대하며 잔잔히 흐르는 음악 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 있고 고독함이 몰려드는 계절!! 한해를 마무리 해가는 년말이면 느낄수 있는 우리 가슴속의 마음입니다. 얼굴에 스치는 차가운 바람에 몸과 마음이 움추러지는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간직하며 사랑으로 꼬~옥 감싸줄수 있는 너그러운 하루 멋진 불금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