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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9일 金曜日
춥지만 화창한 겨울 날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12월
맑은 날씨처럼 맑은 기분으로 행복한 날
따뜻하고 내년을 잘 계획하여 건강한 12월 되세요.
1968년 무장공비가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친 이승복군 피살
사랑 주고 사랑 받는 12월에 웃는 일만 가득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2.09 -
요즘같이 쌀쌀한날에 따뜻하게 마시는 커피향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따끈한 커피 한잔 하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빛나는 이름 석자는 아닐지언정 부끄럽지 않은 이름으로 남았으면 하는것이 모두의 마음일것 입니다.
그리고 존재의 소중함을 알기에 살아있는 동안 나누고 베풀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멋진 삶이였으면 합니다.
달님은 구름위에 머물다 가지만 중년은 번개처럼 스쳐가고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노년으로 가고 있습니다.
남은인생 찌푸리지 말고 환한 얼굴로 웃으며 살아갈수 있길 소원하며 행복한날들이 되시길 소원하며
오늘도 양보하는 마음으로 많이 배푸는 하루가 되시고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게 감싸고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2.09 -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녀 고운 벗 님~!!!
방가워요~
서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을잡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상쾌한 마음으로
행복함이 가득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도하엄마 작성시간 22.12.09 -
오늘의 기도, 오늘의 말씀, 오늘의 증거를 확인하고
나의 영적 상태가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모든 사람을
살리는 응답의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히 넘치는 날을 보내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