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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3일 日曜日
따뜻한 햇빛, 예쁜 단풍잎,
가장 화려한 색으로 갈아입은 가을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단풍의 가을을 채 느끼기 전 겨울로 바뀌는 듯합니다.
2004년 경복궁[景福宮] 경회루[慶會樓] 40여년 만에 개방[開放]
바쁘시겠지만 수북이 쌓인 예쁜 낙엽 길 걸으면서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3 -
오늘은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 세월을 붙잡을수 있다면 꽉 잡고 싶습니다.
그러나 잡을수는 없으니 가는 세월을 추억으로 간직하며 하루 하루를 즐기며 살아 가렵니다.
오늘도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추위에 건강 잘 지키면서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11.13 -
세상에서는 싸워야 이길 수 있다고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얻으면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싸우지 않고 승리할 수 있게 하시는 주님을 믿고
주님의 날 말씀을 받고 보좌의 능력과
보좌의 달란트, 보좌의 미션을 발견하는 날 되어 보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11.13 -
2022년 11월 12일 土曜日
가을이 오나 했더니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요.
온 세상이 아름답게 물든 11월
예쁘게 물들었던 단풍이 떨어지는 가을
발 밑에 떨어져 내린 단풍 하나에 추억이 있어요.
1981년 전두환대통령 김일성 서울방문[訪問] 제의[提議]
노란 은행잎이 햇살과 함께 떨어지는 황금빛 행운에 행복 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