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1일 金曜日 10월 중순이 다가왔어요. 넉넉한 마음을 갖게 하는 10월 올 가을에도 마음이 풍성한 하루하루 청명한 가을 국화가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1991년 서울 성수대교 붕괴 49명 사상자[死傷者] 햇살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가을 단풍에 행복한 날 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10.21
어느새 모두가 기다리며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입니다. 가는 세월이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그냥 똑같이 가는데 시간이 유난히 빠르게 가는것처럼 느껴지는것은 왜 그럴까요?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살아볼수 없는 나날들 이기에 우리는 이 순간의 날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살면서 좀더 너그러워지고 칭찬 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이젠 조석으로 제법 쌀쌀해 졌으니 감기 조심 하시고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10.21
성도는 날마다 기도 시간을 통하여 자신이 내릴 모든 선택과 결정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예배와 기도 생활을 소홀히 하는 것은 인간의 무서운 교만에서 시작됩니다. 기도하지 않는 삶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벌써 10월이 깊어가는 금요일을 맞이합니다. 나무 잎새가 아침마다 새깔이 달라져 있네요.... 오늘도 감기조심하시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받으며 승리자로 사시길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10.21
잘 생긴 남자가 돈을 노리고 못생긴 여자와 결혼을 하였다. 아니나 다를까 잘 생긴 남자는 평생을 바람피우면서 못생긴 아내를 평생을 메주로 몰아 붙였다.
세월이 흘러 임종 때가 된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미안해요. 사실은 철수는 당신 아들이 아니예요" "그게 무슨 소린가? 그럼 누구 아들이야?" "뒷집 간장 장사의 아들이예요" "농담이겠지? 잘 생긴 간장장사가 당신같은 메주를?" "메주 담글 때 얼굴 따지남요?" 오늘은 좋은 일이 가득한 불금입니다~~작성자핑 클작성시간2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