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25일 木曜日 슬그머니 물러가는 8월 뜨겁던 열기도 조용히 떠나내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서늘하여 졌습니다. 무더위도 정점을 찍었으니 서서히 기울어 가요. 가끔 스치는 바람은 시원한 기운을 몰고 뺨에 부딫입니다 2015년 KBS 수사반장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배우 김상순 별세 바뀌는 계절 속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고 가는 계절을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8.25
날씨는 흐리지만 상쾌한 바람결이 참 좋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듯이 우리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말로는 쉽게 행복하다 기쁘다고 하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얼마만큼 행복하고 어느정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 없지만 그저 모두들 바쁘게 살아 갑니다. 오늘도 삶에 작은 희망과 기쁨이 충만 하시길 기원하며 행복하게 기쁨이 넘치는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8.25
세상이 줄 수 없는 보좌의 축복을 가지고 죽어가는 자, 상처투성이가 된 자를 복음으로 근본 치유하여 ‘하나님의 형상’(창1:27)을, ‘생기’(창2:7)를, ‘에덴의 축복’(창2:1-18)을 회복시키는 정복자로 순례자로 서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함박웃음으로 기쁜 꽃을 피어보세요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