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에 둘째날 토요일 아침!! 날씨는 맑고 좋은데 장마가 주춤하니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어느 실버타운을 방문했다가 현관에서 읽었던 글귀가 생각나서 적어 보았습니다. 여유로운 주말에 부모님 생각을 하며 존경하는 어르신에게 안부전화를 드리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밝고 경괘하게 내가 잘 살았다 하고 자랑하며 얘기할수 있도록 보람있는 삶을 살아 봅시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7.02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열심히 아주 열심히살아가더라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끔은 빛나는 눈빛으로..🎉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자연을 벗삼아🎉 🎉보아야 그 즐거움에 살맛이 난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장마에 건강 조심해세요🎉 🎉2022년7월 2일 토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7.02
오늘도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사랑하고 배려하고 칭찬과 격려와 말씀과 보좌의 힘을 심는다면 첫째 내가 변화되고 그 사람이 만나는 모든 사람이 변화됩니다. 고운님들이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