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열심히 아주 열심히살아가더라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끔은 빛나는 눈빛으로..🎉 🎉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자연을 벗삼아🎉 🎉보아야 그 즐거움에 살맛이 난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6.25
문제와 고민이 떠오르면 예배 속에서 기도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가지고 큰일을 성취하십니다. 조금 안 되는 것 같고, 어려워도 하나님은 큰 것을 준비하셨습니다. 지체님들 복된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도 적당한 수분을 섭취하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6.25
이 한주간도 이렇게 빠르게 지나 가버렸내요! 저는 아무것도 한일이 없고 병원에 다니며 치료하고 진료받은일 밖에는 없습니다 세월과 시간만 허비하고 꼭 벌레처럼 살아온것 같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운동도 등산도 트레킹도 못하고!! 아무튼 늘 건강들 하시고 즐겁게 행복하게 활기넘치시는 삶들을 영위 하십시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 합니다작성자보아스1작성시간22.06.24
2022년 6월 24일 金曜日 싱그러운 계절(季節) 6월 밤이 새도록 단비가 내렸어요. 1976년 구마고속도로 기공(起工) 초목(草木)들이 짙어 가며 상쾌한 느낌 초록(草綠)의 싱싱한 에너지 많이 받으시고 한결같은 님에게 향기(香氣)로운 꽃다발을 전하니 녹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날에 밝고 힘찬 날 되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