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주말 아침은 싱그럽고 공기가 맑고 청명합니다. 붉은 햇살은 비를 멀리 쫓아 버렸는지 비 소식이 없네요. 연일 쏟아지는 강한 햇볕에 농부들 가슴이 탑니다. 한낮에는 장미와 철쭉이 힘에 겨워 잎을 늘어뜨리며 가쁜 숨을 헐떡입니다. 비 소식이 그리운 주말입니다.작성자(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작성시간22.06.04
2022년 6월 4일 토요일 아침이자 3일동안의 연휴 첫날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서로의 사랑이 가슴으로 느껴져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할것 입니다. 오늘도 그런날이 이어지길 바라며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6.04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하지 말자.,.🎉 🎉같이 사는 며느리나 딸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자....🎉- .🎉잠깐 만나 하는 말, 귀에 담아 두지 말자.🎉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오늘도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6월 4일 토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