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3일 金曜日 우리곁에 성큼 다가온 유월(六月) 꽃으로 행복(幸福)을 주던 봄을 보내고 뜨거운 계절(季節) 여름의 문턱에 와 있어요. 1964년 6월 3일 학생시위 격화 계엄령 선포(宣布) 싱그럽고 맑은 초록(草綠) 이야기꽃을 피우면 좋겠습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6.03
아파트 담장에 빨간 장미가 더욱 예쁘게 보이고 기분이 상쾌한 금요일 아침!! 솔솔부는 바람결이 시원하게 상큼함을 느낄수 있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초여름의 초록 향기가 가슴깊이 파고드는 신록의 계절 일찍이 찾아온 무더위에 건강 잘 보살피며 현충일까지 이어지는 황금 연휴에 알찬계획 세우시고 좋은 추억을 남기시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6.03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함께 살지 않는 며느리나 딸이 더 좋다고 하지 말자.,.🎉 🎉같이 사는 며느리나 딸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자....🎉- .🎉잠깐 만나 하는 말, 귀에 담아 두지 말자.🎉 🎉가끔 오는 식구보다 매일 보살펴주는 사람에게 감사하자..🎉 🎉오늘도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6월 3일 금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작성자민자작성시간22.06.03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셨느니라."(마태복음2장 28절) 고운님들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나의 영적 문제가 치유되고 서밋의 자리에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하나님 자녀가 되어보세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샬롬~~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