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일 목요일 여름을 시작(始作)하는 달 싱그러운 봄을 마무리하는 유월 초록 잎의 물결이 가득한 싱그러운 달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처럼 빛나는 유월 1997년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에 15년 선고(宣告) 큰 나무의 그림자처럼 항상 당신의 그늘이 되겠습니다.♡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6.02
선거는 끝나고 결과에 만족하신가요? 승자에게는 축하를 해주고 낙선한 사람에게는 따듯한 위로를,,,,,, 우리가 서로 모든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나와 남을 비교해서 바라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그런 마음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지혜롭게" "슬기롭게" 웃음 잃지말고 하루하루를 즐건 마음으로 파이팅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6.02
깨달은 자는 빛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더욱 빛나고, 자신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존경을 받으며,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원치 않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고,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있고, 대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게 맞서지 않죠, 버림으로써 더 많이 얻는 버림의 미학을 배워야겠습니다.작성자산야초 대범농원 백합작성시간22.06.02이미지 확대
오늘은 지방선거 날ㅡ 국민의 주권 행사 잘 하셧는지요 일 잘하는 일꾼뽑아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어 갑시다.
록음이 푸르른 6월ㅡ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생각해보고 6월 한달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람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코로나 방역수칙 잘 지키시면서 공휴일인 오늘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ㅡ♡ㅡ작성자스마일인디안작성시간22.06.0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