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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님들 반갑습니다.
    5월 10일 화요일 입니다.

    ..\⌒O⌒/...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어나는 오월에 장미꽃 처럼
    오늘 하루 마음속에 봄을 가득 채우시구요.
    항상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시고
    코로나 조심들 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세요ㅡ♡ㅡ
    작성자 스마일인디안 작성시간 22.05.10 '고은님들 반갑습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2년 5월 10일 火曜日
    화사한 미소(微笑)가 있는 화요일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就任)일
    국정을 이끌어 갈 대통령 축하(祝賀)드립니다.
    1990년 5월9일 민자당대회 노태우 총재 선출(選出)
    봄꽃의 화사(華奢)함에 행복해 지는 마음을 느끼는 날
    설레임이 가득한 5월에 꽃길만 걷는 행복(幸福)한 날 되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5.10
  • 좋은 하루 되시구요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5.10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5.10
  • 출석합니다 건행💙🙆‍♂️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5.10
  • 아카시아 꽃 향기 솔솔 풍기며 조금은 흐린 날씨지만 상쾌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한들한들 푸르른 옷을 갈아입고 산에서 들에서 손짖하며 부르고 있는듯 합니다.
    내앞에 존재하는 불행과 고통은 모두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니 그 해결책도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번뇌와 죄업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나를 사랑하듯이 남을 깊이 사랑하는것 하나뿐 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줄수있는 자신이 되고 사랑과 행복이 충만한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5.10
  • 20대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모두가 잘사는 나라 공정과 상식이 바로서는 나라
    그리고 행복한 나라가 되도록 챙겨주시고 보살펴 주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2.05.10
  • 좋은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2.05.10
  • 화창한 봄을 느껴보는 날~~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5.10
  •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화요일 되시구요 (♡✨♡)✨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작성자 해목 작성시간 22.05.10
  • 새정부가출발하네요
    새정부출발도 축하해야지요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5.10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
    🎉나이가 들다 보면 행동마저 추해지기 쉽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오늘도 가족과 행복한 화요일 되시구요!항상 건강하세요🎉
    🎉2022년 5월 10일 화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2.05.10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5.10
  •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줄 알고 또 그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가장 승리하는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자.
    그리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5.10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5.10
  • 출석합니다 ^./~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5.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5.09
  • 아름다운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해 놓은 것은 우리에게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고 또한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애정 표현을 아낌없이 하라
    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의 믿음의 크기만큼, 격려의 횟수만
    큼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와 같습니다. 곧고 바른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부모님의 따
    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
    한 말을 전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의 푸르름만큼 짙은
    가족 간의 사랑을 많이 표현하는 나날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알찬 결실을 이루기 바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5.09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5.09
  • 여기주욱 보니
    출석하신 분들이
    정회원 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2011년 가입됬든데
    10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정회원이
    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작성자 승욱 작성시간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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