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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보름날 오곡밥에 맛있는 나물반찬은 드셨는지요?
그리고 둥근 보름달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궁금하네요.
맑은 하늘아래 봄기운이 완연 하지만 스치는 바람결은 조금 차가운듯 합니다.
화려하게 멋진 삶이 되기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이니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날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6.03.04 -
계절은 봄이 오고 있건 만 어제에 이어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출근 시 안전 운전과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춘 삼월에는 원하고 바라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져 대박 나는 날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6.03.03 -
오늘은 2026년 3월3일
정월대보름 이며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오후8시4분)의
장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오늘 3월 3일은 딸래미 생일이기도~
바쁜 삼월속에 특히 바쁜
날 이기도 합니다
좋은일이 가득한 3월 3일되세요~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