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9일 土曜日 오늘은 24절기의 둘째 우수(雨水) 雨水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뜻 꽃샘 추위가 남아 있지만 새싹이 움트는 시기 "우수(雨水)"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말이 있어요 경칩(驚蟄)만 지나면 날씨가 풀려 따뜻한 봄이오니 幸福한 날 지내세요.^&^작성자비주작성시간22.02.19
24절기의 둘째는 우수(雨水)로, 봄으로 들어서는 입춘(立春)과 겨울 잠자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驚蟄) 사이에 있는 절기입니다.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말로 이때가 되면 추운 겨울이 가고 대지에는 봄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옛사람들은 우수 때를 삼 후(三候) 로 나누어 초 후에는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다놓고, 중후에는 기러기가 북쪽으로 날아가며, 말 후에는 풀과 나무에 싹이 튼다고 했습니다. 이는 곧 우수 무렵이 되면 그동안 얼어 물고기 사냥 이 쉽지 않던 수달이 얼음 녹은 물속에서 물 위로 올라오는 물고기를 잡아 먹이를 마련한다는 뜻이며, 기러기는 봄기운을 피하여 다시 추운 북쪽으로 날아간다. 주말인 오늘은 모두가 건 강 하고 행복하세요.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2.19
오늘은 2월 19일 24절기중에 두번째 절기로 우수이자 토요일 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날씨가 포근하니 어느덧 성큼 봄이 찾아온 느낌이군요. 봄을 상상하면 얼었던 마음이 녹아 버리고 여름을 기다리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요즘 밤과 낮의 기온 차이가 많으니 자신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예쁜사랑 듬뿍 나누는 아름다운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19
지상에서 얻는 응답 중에 가장 큰 축복은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땅에서부터 영원까지 지속되는 가장 복된 생명입니다. 이것을누리는 전무후무한 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아침이 올 떼마다 우리는 사랑할 하루를 선물 받습니다. 행복과 사랑이 친구가 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