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갔어요. 겨울이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샘을 하는가 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항상 즐겁게 살아 갑시다. 우리의 삶속에는 웃음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것 입니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보세요.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 잘 되도록 도와주세요.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됩니다 예쁜 미소속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사랑하는 맘을 지닌 아름다운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15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 하지 않을 수가 없내요 눈뜨면 아침이고 아침인가 싶으면 다시 저녁이 다가오내요 오늘은 오랫만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서 남대문 시장에를 가보았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발 드릴틈없이 북적이던 골목들이 한산하기가 그지없더군요 상인들은 하나같이 다 긴 한숨만 쉬더군요 미안해서 물건을 사면서 1000원씩을 더 지불하였습니다 보테어 커피나 드시라구요^^ 편안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작성자보아스1작성시간22.02.14
2월14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지요?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이시고 우리민족의 자랑이신 안 중근 의사가 왜놈들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로 만든 겁니다. 참으로 믿기 힘든 치욕입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웃으면서 초콜릿을 나눠먹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겠지요. 피 끓는 31살의 젊은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2월 14일은 우리가 제대로 알고 뼈 속 깊이 새겨놓아야 될 것 같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 로 부미 암살 후 1910년 2월 14일 안 중근의사는 사형선고를 받으셨고 같은 해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하셨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 나이는 32세이셨다고 합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