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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포근하던 날씨가 한파에 꽁꽁 얼었습니다.
    오늘이 정월 대보름 날이니 오곡밥에 나물 부럼 챙겨드시고
    올 한 해 원하시는 소망 다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카페 작성시간 22.02.15
  • 안녕하세요?^^ 작성자 하늘처럼^^ 작성시간 22.02.15
  • 정월 대보름
    오곡밥 보름나물 드시고
    귀 밝기술 드시고
    부럼 깨시고
    일년 내내 만사형통 하세요.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2.02.15
  • 출석합니다💞 작성자 다니엘(성남) 작성시간 22.02.15
  •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내려갔어요.
    겨울이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샘을 하는가 봅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항상 즐겁게 살아 갑시다.
    우리의 삶속에는 웃음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것 입니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보세요.
    웃음꽃에는 천만불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 잘 되도록 도와주세요.
    남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됩니다
    예쁜 미소속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고
    사랑하는 맘을 지닌 아름다운 삶을 살기위해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2.02.15
  • 해맑은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2.02.15
  • 출석 합니다 행복가득한 즐거운 정월대보름 되십시요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2.02.15
  • 오늘 미국에 Happy Valentine's Day 날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고 오늘도 정확한 언약을 확인하고
    모든 사람의 길을 인도해 줄 이정표의 주인공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2.02.15
  • ㅊㅊ 작성자 만남과 떠남 작성시간 22.02.15
  • 정월 대보름 오곡밥
    꼭 드시고 건강하게 사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2.02.14
  • 늘 건강 챙기면서 ㅡㅡ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2.02.14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입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 하지 않을 수가 없내요
    눈뜨면 아침이고 아침인가 싶으면 다시 저녁이 다가오내요
    오늘은 오랫만에 필요한 용품이 있어서 남대문 시장에를 가보았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발 드릴틈없이 북적이던 골목들이 한산하기가 그지없더군요
    상인들은 하나같이 다 긴 한숨만 쉬더군요
    미안해서 물건을 사면서 1000원씩을 더 지불하였습니다
    보테어 커피나 드시라구요^^
    편안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보아스1 작성시간 22.02.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2.02.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중후한외출 작성시간 22.02.14
  •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한주가 시작되는 활기찬 月曜日
    쵸콜렛과 함께 友情을 주고받는 발렌타인 데이
    소중한 사람들과 쵸콜렛 주고 받으면서 幸福 가득한 날
    連日 氣勝을 부리는 코로나로 부터 健康留念 하시고 幸福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2.14
  • 안녕하세요,
    오늘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많이 웃으면 많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2.02.14
  • 2월14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지요? 그날이 바로 우리나라의 영웅이시고 우리민족의 자랑이신 안 중근
    의사가 왜놈들로부터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 사실을 숨기려 우리한테 얄팍한 상술로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로 만든 겁니다. 참으로 믿기 힘든 치욕입니다. 앞으로는 우리가 웃으면서 초콜릿을
    나눠먹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되겠지요. 피 끓는 31살의 젊은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2월 14일은 우리가 제대로 알고 뼈 속 깊이 새겨놓아야 될 것 같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 로 부미 암살 후 1910년 2월 14일 안 중근의사는 사형선고를 받으셨고 같은 해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하셨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 나이는 32세이셨다고 합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2.02.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2.02.14
  • 출석합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2.02.14
  • 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 작성자 김천중앙고 작성시간 22.02.14 '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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