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는 소리 소문 없이 찾아온다고 하지만, 사실 봄은 우리 주변 곳곳에서 모락모락 솟아나고 있지요. 겨우내 꽁꽁 얼었던 텃밭의 땅이 녹기 시작하면서, 그 속에 뿌리를 묻고 추위를 참고 있던 아파트 앞 화단에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맺을 채비를 하는 가운데 새록새록 봄은 다가오고 있지요. 어서 봄이 와 겨우내 움츠렸 던 몸을 쭈욱 펴고 봄 내 음을 흠뻑 들이 마시고 싶네요. 봄이 점점 가까워져 오는 것이 느껴지는 2월 두 번째 주말입니다. 새소리가 커지고 햇살은 점점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이 봄이 점점 가까워져 오는 것이 느껴집니 다. 2월 마지막 날이 약16일 남았는데 이렇게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2.12
당신이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하다면 하늘을 한번 바라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날을 만들고 있을것입니다. 오늘 하룻길도 여유롭게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12
다윗과 함께 하셨던 하나님이 이 시대, 이 세상을 살리고 재앙과 저주를 해결하는 절대 목표를 두시고 절대 사명, 절대 헌신의 전도 제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주말 인사드리며 나의 복음이 문제와 갈등을 만나도 모두 기회가 되며 다른 사람의 각인, 뿌리, 체질을 변화시키는 영적인 파장을 전달하며 나와 가정,후대를 살리는 주인공으로 서시길 바라면서 기도드립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2.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