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하의 날씨로 옷깃을 여미게 하며 바람결이 차가운 수요일이네요. 절기상으로는 우리가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봄의 절기가 다가온것 같은데,,,,,,, 우리의 마음에도 꽃피는 봄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몸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향기와 사랑을 듬뿍 주고 받는 우리님들 가정에 늘 행복하시길 소원하며 날씨는 춥지만 포근한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가며 겨울의 막바지 꽃샘 추위에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2.02.09
오늘은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입니다 봄이 조금씨 족금씩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몸이 자유롭지는 못 하지만 따뜻한 봄이오면 서오릉 트레킹 코스에서 훈련좀 하려고요 그렇게해서 친우들과 둘레길 트레킹이라도 할려고요^^ 저녁시간도 편안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작성자보아스1작성시간22.02.08
봄이 왔어요. 남쪽지방에는 갯버들이 피기 시작했으며 갯버들이 피어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실요즘 피는 꽃은 봄꽃이라 부르기는 그 렇 구요. 아직 만개는 하지 않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모습을 달리하고 있어 며칠 후면 만개를 하리라봅니다. 갯버들은 송이가 작기 때문에 멀리서는 피어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언제 피었는지도 모르구요. 갯버들 개화 시기는 남쪽지방에서는 1월 말경부터 피기 시작하며 중부지방은 2월 초순부터 지금쯤 볼 수가 있답니다. 갯버들은 대부분 꽃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엄연한 꽃입니다. 그것도 한 송이에 수많은 꽃이 피고요. 자세히 보면 갯버들은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모습을 달리하고 있답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