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마지막 수요일 아침에 따뜻한 차 한잔 앞에 놓고 출석하네요.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뗄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이제는 조용히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만들어 보시고 마음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손이라도 한번 잡아 드릴분이 계시면 손 한번 꼬~옥 잡아 드리고 희망찬 임인년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라며 마음만은 상쾌하게 멋진 추억 많이 간직하는 금년의 마지막 수요일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12.29
나를 살리신 하나님은 나와 나의 가문도 살리시기 원하시며 전 세계 민족이 복음을 듣고 생명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나의 인생 여정이 하나님의 소원과 맞을 때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시스템이 세워지게 되며 이 여정 속에서 오직 그리스도로 응답을 받을 주님의 자녀가 되세요. 기도합니다.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