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 가네요 어둑 어둑 집으로 돌아가는길 아직 초저녁인데 한밤중인냥 어둠이 밤을 삼켜 버린듯 휘황 찬란하게 빛나는 도시의 밤은 불야성을 이루네요 예전 같으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캐롤 송으로 온거리가 떠들석하고 젊은이들의 설레임은 활기가 넘치겠죠 그러나 코로나란 불청객이 한산하기만 거리 왠지 더욱 쓸쓸함만이 감도네요 언제쯤이면 이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갈지 참으로 알수없는 일상에 그래도 작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우리영시님들 이밤도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건행💙💙💞🍀🍀🎄작성자다니엘(성남)작성시간21.12.23
해가 가장 짧을 때인 동지와 날씨가 가장 추운 시기도 한 달 정도의 시차가 있습니다. 동지(冬至)가 막 지난 12월 23일인 셈이다. 이 날은 짧아지기만 하던 해가 처음으로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로 의미가 있다. 이제는 봄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 봄 직하다. 이렇게 동지가 지났으니 다음 주부터는 날이 점점 더 추 워지는 것은 해가 점점 짧아져서 추워지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짧아져 왔던 그 결과가 한 달 후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기에 가장 추울 때가 소한, 대한입니다. 동지로부터 한 달 후쯤이 대한인데 그 때가 가장 추울 때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12.23
12월 23일 목요일 아침!! 이제 신축년도 여드레밖에 안남았으니 분주한 하루하루가 되겠지요. 오늘도 사랑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하루를 기대하며 잔잔히 흐르는 음악 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수 있는 계절!!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수 있고 고독함이 몰려드는 계절!! 한해를 마무리 해가는 년말이면 느낄수 있는 우리 가슴속의 마음 입니다. 얼굴에 스치는 차가운 바람에 몸과 마음이 움추러지는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함을 간직하며 사랑으로 꼬~옥 감싸줄수 있는 너그러운 하룻길이 되세요.^^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12.23
✨님들 안녕하세요☆(♡✨♡)✨ 💕행운이 항상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기구요(♡✨♡)✨ 💕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사랑합니다(♡✨♡)✨ ✨2021년 12월 23일 목요일☆(♡♡)☆✨(♡✨♡작성자해목작성시간21.12.23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너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다고 속인 사탄은 지금도 같은 방법으로 인간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복음이 아닌 나 중심으로 살게 하고, 자기 내면에 귀 기울이며 착각하게 만듭니다. 자기 능력을 믿고 성공하면 승리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복음이 아니면 절대 불가능하다는 언약을 가슴에 담은 고운님들 되세요.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고 참된 응답을 누리는 날되세요.작성자◈ 행복의 통로 ◈작성시간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