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인 어제는 세상에나, 가을이 스쳐지나가면서 갑자기 엄청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분다고 느끼긴 했지만 한파주의보라니 매섭게 추웠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도 이상 내려가 3도 이하가 되거나 평년보다 3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발효된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곳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 겠습니다. 창가로 다가가 멀리 보이는 텅 빈 들판을 바라보는 일은 가을을 마감하고 겨울을 인정하는 의식행위란 생각을 해본다. 간밤에 차가운 바람이 창에 부딪치는 소리에 잠시 동안 이지만 잠결에 뒤척이는 시간도 맞이했었다. 바람도 바람의 길이 있기에 지나치는 사물에 역 동성을 부여하며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해주기 위한 몸짓은 아니었을까?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11.23
날씨가 많이 추워요 바람이너무 쎄게불어 귀가 시리네요 손도! 오늘은 따듯하게 옷을입고 외출할땐 신경써야할듯 우리몸은 소중하니까 돈 명예 권력 다 소용 없잔아요 건강을 잃는다면 그러니 항상 감기조심 코로나조심 건행하는 하루되길 기원합니다 영시님들 좋은하루 되세요💐🍀작성자다니엘(성남)작성시간21.11.23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 따듯하고 향기로운 차한잔이 그리워지는 아침!! 외출할땐 옷 따듯하게 입고 자신에 건강을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그래야 좋은세상 즐기며 재미있게 살수가 있지요? 한번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소중한 시간 잘 활용하는 날이 되시고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은 항상 따스하고 포근하게 기분 좋은날이 되시길 소원합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