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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입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1.08.30
  • 8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가을의 시작 9월을 맞이하는 한 주가 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1.08.30
  • 8월을 잘 마무리~~ 작성자 tycoon 작성시간 21.08.30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정군 작성시간 21.08.30
  • 출석 입니다 ,,, 작성자 그대가 좋아 작성시간 21.08.30
  • 팔월도 이틀 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9월을 맞이하는 날 되시며
    한주간도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최고의 날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8.30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
    🎉 죽는 날까지 일꺼리가 있다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 새로운 한주도 대박터지는 한주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2021년 8월 30일 월요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 합니다🎉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1.08.30
  • 출석합니다 ㅎ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1.08.2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08.29
  • 8월의 마지막 일요일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
    가을을 재촉하는 장마가 소강 상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건강유념 하시고 행복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08.29
  • 출석합니다 작성자 전주닭 작성시간 21.08.29
  • 출석합니다 작성자 파프 작성시간 21.08.29
  • 무더위도 지나가고 ㅡㅡ
    시원한 저녁 공기 가 한결 살만 합니다 ㅡㅡ
    모두들 활기차고 가족이 함께 하는 ㅡ
    즐섭고 복된 휴 일 되세요 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1.08.29
  • 토요일 오전 근무하고 퇴근해서
    집에서 부득이하게 혼밥을 해야 할때
    즐겨먹는 야채마니 섞어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레시피 올려봅니다
    우선 지름 30cm정도 양푼을 준비한다
    냉장고에있는 묶은 야채들을 꺼내
    씻어서 물기를 뺀후 5cm 정도
    크기로 숭숭썬다
    오이나 당근같은 과실형 채소나
    뿌리채소는 채를 썰고 고추나 마늘은
    잘게 다저서 넣는다
    최소 다섯가지 이상의 야채를 넣는다
    간은 된장이나 고추장 중 그때
    입맛에 맞는걸로 선택하며 조금씩
    남아 버리지 못한 반찬을 한두가지
    넣어서 맞춘다
    계란후라이 대신 구운햄이나
    장조림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잘게
    썰어 조금 넣어 주면 영양식단이 된다
    참기름이나 들기름 한방을 떨어
    뜨리면 고소하겠지만 야채의 식감과
    특유의 향들을 느끼기 위해 그냥
    먹어도 맛있다
    밥은 3/1공기만 넣고 골고루 섞고
    비벼도 한양푼 이지만 먹다보면
    30 분이면 다먹는다 ㅋㅋ
    매일 한끼를 이렇게 먹으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 지고 숙변이 해결
    되므로 1주일이면 2~3kg의 다이어트
    효과를 볼수도 있담니다
    될수있으면 식사시간이 여유로운
    저녁시간에 먹는게 좋고 휴일에는
    점심도 괜찮습니다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8.29 '토요일 오전 근무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근함니다 작성자 청솔(영양) 작성시간 21.08.29
  • 출석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1.08.29 '출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근합니다 작성자 천연유황약초비누 작성시간 21.08.29
  • 출석합니다 작성자 푸른하늘3 작성시간 21.08.29
  • 무더위로 우리네 삶을 고달프게했던 8月도 끝자락을 향해 달려가며 마지막 휴일이네요.
    이제 만추의 계절인 가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만
    이러다가 정말 좋은 시절을 그냥 보낼것 같아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말한디로 상대를 감싸주며 빵긋웃는 웃음으로 행복을 누려볼까요?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예쁜 추억을 남기는 뜻깊은날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8.29
  • 모두들 반가워요..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비나 작성시간 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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