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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달아오른 지구가
식을줄 모르고 낮에는
태양이 폭염을 쏟아내고
밤에는 달까지 열기를
뿜어 냅니다
이러다가 머지도 않은
훗날에 지구가 너무 뜨거워
사람 살수없게 되지나 않을까
걱정을 하게 만드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뚜렷하던
경계가 없어지고 봄과 가을은
있는둥 마는둥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는거
같내요
여름 한철만 견디면 되겠거니
하고 참고 견딜만했는데
폭염의 강도가 점점 쎄지고
기간도 길어지면서 사람들을
지치고 힘들게 하내요
휴일 이지만 무언가 할일을
고민하게 되는걸보니
더위 탓도 있지만 갈수록 몸은
세퇴하고 마음은 움츠려 들어
씁쓸하게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잠깐 이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했내요
다시 긍정의 마인도로 돌아와
힘내고 씩씩하게 인내하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다짐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이다
2021.07.25(일요일)
나무랑돌이랑♡오뚜기산악회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7.25 -
사람은 살아 가면서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 덕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살아 가면서 쌓아가면 생기는것 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진솔하고 정겨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분명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을것 입니다.
언제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만나고 싶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바쁘게 사는 우리네 삶이지만 오늘은 한걸음 물러서서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날을 만들어 보시면 어떠하신지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7.25 -
😁사랑하는 님들 안녕하세요🎉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기로 해요..🎉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하지요,🎉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시는 휴일 되시구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사랑합니다🎉
😁2021년7월25 일요일🎉 작성자 민자 작성시간 21.07.25 -
내가 서 있는 그 자리가 나의 인생을 만들어지고 결정됩니다.
벌써 7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주님의 날
그리스도 안에서 응답 받는 최고의 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히 넘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25 -
코로나는 줄지않고 날씨는 이달말까지도 35도 전후의 폭염이 지속된다는군요.
소득하위 12%를 제외하고 모든국민 1인당25만원씩 재난 지원금을 주기위해
여,야가 합의를하며 추경예산1조9천억이 확정되엇네요.
코로나가 지금의1/10로 줄어들어 200명 이내였음 좋겠고 날씨는 비라도
흠뻑뿌려 온나라의 불덩어리를 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4인가족기준100만원씩의 재난 지원금을 준다는데 피해는 자영업자들이보고,
아무지장없는 봉급생활자 까지 줘야하는건지는잘 모르겠고,이차제에
코로나백신이되엇든 획기적인 치료약이되엇든간에 우리나라에서 개발되어
나라의위상도살리고 국부의 원천이 되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해봅니다.
어려운때일수록 가정이 지상의천국이되어야겠지요.
온가족모두 화목하고 하시는일마다 소원성취하시길 빕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보고픈 작성시간 21.07.24 -
7월의 넷째 토요일
무더위가 최고점에 도달 했으요.
코로나로 한주내 마음으로 고생 하였으요.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휴식을 통해 충전 하시고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고 힐링하시는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광팔수 작성시간 21.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