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이 없이 행복할 수 없다. 또 행복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건강을 유지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어찌되었든 우리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인간 삶의 근본이 되고, 행복의 근원이 되는 가정과 직장을 어떻게 이끌어 나아가느냐 하는 것이다. 가정 과 직장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하루의 삶 중에서 거의 모든 시간을 가정과 직장에서 보내고 있다.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정상적인 삶이 가정과 직장에서 이루어져야지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또 하루의 시간을 가정과 직장에서 어떻게 나 누어 보내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어느 한 쪽을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되고 균형 있고 조화 스러운 삶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러나 가정과 직장 중에서 꼭 우선순위를 정하여야 한다면 가정이 우선하여야 할 것이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7.10
요즘 장마철 무덥고 습한 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벽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더니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상큼하고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낮에는 무덥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이 넘치는 즐건 시간을 맹글어 보시고 오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편안한 주말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복된날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7.10
또 하나 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습니다 그래도 제법 선선한 바람을 따라 멀리서 천둥 치는 소리가 들리내요 어딘가에 장대같은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며 눈을 떳습니다 매일매일 맞는 아침 이지만 뭔가 특별한 느낌으로 토요일 일과에 들어갑니다 무더위에 코로나 조심하시고 작은 보람이라도 꼭 얻는 건강한 하루 되세요작성자산조아물조아작성시간21.07.10
장마의 개념인 ‘여름철에 오랜 기간 지속되는 비’를 의미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기상학에서 통용되는 개념으로, 여름철 장마기간 ‘장마전선에 의해 내리는 비’를 의미한다. 집중호우, 태풍, 폭염 등의 계절 적인 운명을 짊어지고 가야 할 여름이다. 자연의 순리대로 다가온 여름을 피할 수는 없다. 올해 여름철 장맛비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비가 될지, 아니면 쓰라린 피해를 남기는 비가 될지 예단하기 어렵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의 양을 인간이 조절할 수 없는 현실에서 장맛비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2020년도에는 장맛비로 피해가 큰 편입니 다. 금년 여름은 비로 인한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