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뭔지 알려면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눠야 해. 꿈은 남이 대신 꿔주지 않아. 자기 자신과 끝없이 대화를 나눠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 내 꿈은 뭔지 알게 돼. 법정스님은 상담하러 오는 사람에게 이렇게 많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게 묻지 마라. 그걸 네가 모르느냐.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안 하는 게 아니냐?” 내 미래에 대해 가장 좋은 답을 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과 대화해서 스스로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얻은 답을 토대로 움 직이는 게 꿈꾸는 사람의 기본자세야. 가끔은 지금을 즐기며 사는 게 후회가 없을듯해요. 어느 연세 지긋한 분이 후회 없이 살았다 하시는데 좋아 보이고 부럽기도 하더이다. 생을 다할 때쯤 나 도 후회 없이 살았노라 하고 싶은 소망입니다.작성자수산나 김경애작성시간21.06.24
벌써 6월도 이주일 남짓 남았으니 한해의 절반이 소리없이 사라져가는군요. 다소의 편견은 스스로를 가두는 울타리가 되고 작은 오해는 상대를 서운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배려와 사랑으로 모두의 가슴속을 가득히 채워졌으면 합니다.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의 향기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