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우리 고운님을 위한 소원성취 연등에 불을 밝혀 드립니다. 부처님 오신날 등을 밝히는것은 무명(어두움)으로 덮힌 우리의 뜻과 마음을 밝혀 부처님의 성품으로 돌아가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연등이 어두운 번뇌와 마음을 밝히고, 미래를 환하게 밝혀 줄것입니다.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누리에 두루 비치어 우리 고운님들 각가정마다 자자손손 만대에 복락을 누리시길 기원하며 오늘도 소중한 삶이 이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행운이 가득한날이 되시기 바랍니다.^^작성자산두목작성시간21.05.19
불기 2565년 석가탄신일 이내요 어디 조용한 산사에 들어가 절밥 한그릇 먹고 하루쯤 마음수양이나 하며 보내고 싶은 날내요 산에는 초록이 너무나 이쁘고 고운 새들의 귀저김이 여기저기서 들려 오겠지요 바로 앉은 자리가 부처님이 깨달음을 맞이한 자리일텐대요 당신과 나의 하루가 부디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한 하루였으면,좋겠습니다작성자산조아물조아작성시간21.05.1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