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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향처럼
    은은한 난의 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스며드는
    그런 향기는 어떠신가요
    바로 당신의 그 향기가 그렇습니다~
    불금인 오늘은 당신의 날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1.05.07
  •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고마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안에서 창조의 능력을 담은 말씀으로 나를 축복하고
    모든 사람의 영혼과 마음을 살리는 축복의 날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5.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05.07
  • 너무 오랬동안 잊고 지냈네요
    이제 출석 자주하겠습니다
    작성자 정의사도 작성시간 21.05.06
  • 편안히 주무세요^.~ 작성자 이윤걸(함열)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함니다.. 작성자 구미산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함니다.. 작성자 청솔(영양) 작성시간 21.05.06
  • 오늘도 지방에 갔다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편안한 목요일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1.05.06
  • 첫 출근 임다 두근두근!! 모든님들 반가요!! 작성자 반시계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내가 바보야 작성시간 21.05.06
  •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환한 태양이 비치고 아름다운 무지개도 볼 수 있겠지요, "어린이에게나
    어린이를 이끌어야 할 어른에게나, 자연을 느끼는 것이. 자연을 아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어른들이 스스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자연을 벗 삼아 산책을 하다보면 마음의 평온을
    가져온다. 시간 날 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산책을 나가보
    면 어떨까? 특히, 엄마가 미리 공부해서 풀이름, 나무이름을 알려주고, 새 이름도 미리 알아보
    고 알려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환경에 대한 글쓰기를 할 때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실천에 중
    점을 많이 두었는데 이제는 아름다운 환경을 느끼도록 하는데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겠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5.06
  • 출석 안부 드립니다 작성자 하모니 작성시간 21.05.06
  • 오늘도 건강과 헹운을 기원 하며 ㅡㅡ
    즐겁고 복된 하루 되세요 ㅡㅡㅡ

    출석 합니다 ㅡ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하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하빈다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21.05.06
  • 출석합니다...... 작성자 상현이 아빠 작성시간 21.05.06
  • 안녕하세요,
    파릇파릇 새순들이
    싱그러움을 전해줍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영원한동행 작성시간 21.05.06
  • 5월의 첫 목요일
    어제가 여름의 문턱이라는 입하
    오늘의 기온이 25도 더운 날씨에 건강 유념 하시고
    초록의 싱싱한 기쁨이 배가되는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지내세요.^&^
    작성자 광팔수 작성시간 21.05.06
  • 변덕스런 날씨에 기온차가 심하고 자주 내린 비 때문에
    하는 일들이 미루어져 마음만 바쁜 날들 입니다
    이제 여름으로 들어서는 입하도 지났으니 비도 그만 내리고..
    회원님돌 오늘도 좋은 날들 되세요.
    작성자 인제 하늘내린 귀농귀촌 작성시간 21.05.06
  • ^ 작성자 건지산(부천) 작성시간 21.05.06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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